조세호, 남창희와 근황 전해
해체 소식 전하는 듯 언급
“조금 더 사랑해 주시면 감사”

방송인 조세호가 절친 남창희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조세호는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지금까지 조남지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조세호는 절친한 동료 남창희와 나란히 서 있으며 밝은 미소가 시선을 끌었습니다.
이어 그는 “앞으로 조금 더 사랑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이를 본 팬들은 “은퇴하는 줄”, “해체 아니죠?”, “깜짝 놀랐다”, “항상 응원합니다”, “해체 하는 줄 알았다”, “철렁했다”, “앞으로도 노래 많이 내주세요”, “두 분 케미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룹 조남지대는 지난 2019년 조세호와 남창희가 함께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현재까지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들은 ‘거기 지금 어디야’, ‘좋은 집이 무슨 상관이에요’, ‘바보야 왜그래’, ‘한 겨울날의 꿈’, ‘그녀는 날 친구라 불러’ 등 꾸준히 음원을 발표해왔으며 지난 3월에는 ‘아직 못 들었는데’를 공개하며 팬들과 만났습니다.
한편 1982년생인 조세호는 지난 2001년 SBS 공채 6기 개그맨으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해피투게더’, ‘무한도전’, ‘우리 결혼했어요’, ‘유 퀴즈 온 더 블럭’, ‘홍김동전’, ‘1박 2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했는데요.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살 비연예인 정수지 씨와 결혼했습니다.
그의 아내는 지난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했던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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