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소율 딸 근황
현재 아이돌 꿈꾸고 있어
“혼자 연습해서 쇼츠 찍더라”

그룹 H.O.T 출신 문희준과 크레용팝 출신 소율의 딸 ‘잼잼이’ 근황이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지난 20일 “블랙핑크,트와이스 때문이라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을 통해 공개됐는데요.
공개된 영상에서는 소율과 그룹 AOA 출신 초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날 김똘똘은 “소율이는 유명한 아이돌 쌍수저”라며 “엄마 아빠가 다 아이돌 출신이지 않냐”라고 말했고, 초아 또한 “연예인 커플은 있지만 아이돌 커플은 처음 아니냐”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김똘똘과 초아가 “아이들이 벌써 아이돌 비주얼 센터상이라는 얘기가 있다. 사진 봤는데 애기들이 너무 예쁘더라”라며 두 아이의 근황을 묻자, 소율은 “희율이(잼잼이)가 아이돌을 완전 하고 싶어한다. 혼자 안무를 연습해서 쇼츠도 찍는다. ‘끼가 있구나, 어쩔수 없구나‘ 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한편 1991년생인 소율은 지난 2012년 그룹 ‘크레용팝’으로 데뷔해 ‘빠빠빠’, ‘꾸리스마스’, ‘어이’ 등 다양한 곡을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소율의 남편 문희준은 지난 1996년 그룹 H.O.T로 데뷔해 ‘전사의 후예’, ‘캔디’, ‘행복’, ‘위 아 더 퓨처’ 등 여러 히트곡을 내며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이후 2017년 소율은 가수 문희준과 1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딸 희율, 아들 희우를 두고 있는데요.
문희준과 소율의 딸 희율은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애칭 ‘잼잼이’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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