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정선아와 사진 공개
다정한 포즈로 친분 과시
팬들 이목 집중

배우 류준열(38)이 뮤지컬 배우 정선아(40)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류준열은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My one and only DIVA” 라는 짧지만 애정 가득한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준열과 정선아가 어깨동무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두 사람의 다정하고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는 단순한 선후배 이상의 특별한 친분을 느끼게 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앞서 류준열은 최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10주년 콘텐츠 불참 선언으로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제작사 ‘에그이즈커밍’이 10주년을 기념한 콘텐츠를 준비 중이라고 밝히면서, 과거 공개 연인이었던 혜리와의 재회 여부에 관심이 쏠렸던 상황입니다.
그러나 혜리가 소속사를 통해 참석 의사를 밝힌 반면, 류준열 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들쥐’ 촬영 스케줄을 이유로 불참을 공식화하며 두 사람의 재회는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정선아는 국내 대표 뮤지컬 디바로 꼽히는 실력파 배우로, 여러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와 가창력을 입증해 왔습니다.
그는 지난 2002년 뮤지컬 ‘렌트’를 통해 데뷔 후 뮤지컬 ‘아이다’, ‘위키드’ 등을 통해 대중이 사랑을 받았습니다.
류준열 또한 지난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를 통해 데뷔 후 ‘응답하라 1988’, ‘독전’, The 8 Show’ 등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독보적인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두 사람의 교류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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