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데뷔 후 첫 험한 말
군 입대 체험하다 “아이씨”
팬들 처음 보는 모습에 웃음꽃

아이브 장원영이 군대 체험 콘텐츠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28일, 장원영은 자신의 계정에 군복을 입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군대 체험 후기를 전했는데요.
초반에는 긴 머리를 나부끼며 상큼한 미소를 날리던 그는, 헬멧을 쓴 뒤 표정이 점점 굳어졌고, 마지막에는 유격 훈련을 마친 뒤 차량에 올라탄 채 초점 없는 눈과 헝클어진 머리카락으로 흐트러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번 체험은 엑소 카이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전과자’의 콘텐츠로, 장원영은 “군대 자원 입대”라는 콘셉트로 훈련소 생활에 직접 도전했습니다.
훈련 도중엔 “여기 택시 오나요?”라며 도망치고 싶은 속마음을 솔직히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끈 장면은 반복되는 지적에 결국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혼잣말로 내뱉은 한마디였습니다.
평소 어떤 상황에서도 ‘럭키비키’를 외치며 긍정 에너지를 전하던 그는, “목소리가 작다”며 지적하는 교관의 말에 결국 작게 “아이씨”라고 내뱉었습니다.
팬들은 이 장면에 대해 “장원영이 럭키비키를 잊다니”, “데뷔 이래 처음으로 ‘험한 말’을 기록”, “군복 입어도 귀엽네”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장원영은 최근 시축 의상 논란에도 불구하고 다시 의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지난 13일 장원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지난달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경기 시축 행사에서 입어 경기장 TOP에 맞지 않다는 비판을 받은 옷을 자랑했습니다.
이에 팬들은 악플에 위축되지 않는 장원영의 모습에 응원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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