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재이 양과 표지 모델
품에 안고 함께 화보 촬영 진행
예능 ‘슈돌’ 통해 많은 사랑 받아

개그맨 박수홍이 딸 재이 양과 함께 잡지 표지 모델로 나선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지난달 27일 소셜 미디어에 “재이 화보 촬영하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는데요.
공개된 영상에서 박수홍은 딸 재이 양을 품에 안고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검은색 정장을 입은 박수홍은 회색 원피스를 입은 재이 양을 안고 환하게 웃으며 여러 포즈를 취했는데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큰 눈, 통통한 볼살에 길쭉한 팔과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김다예와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습니다.
특히 임신 준비 당시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 임신중증 등으로 인해 만삭 때 90kg까지 불어난 몸으로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습니다.
출산 후 그는 다이어트에 돌입해, 7개월 만에 30kg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최근 박수홍은 유튜브 수익 기부를 인증하며 “유튜브 채널은 아내가 직접 촬영 출연 편집 피티 운영. 정말 밤새 일하며 키운 채널이다. 제가 따로 하던 유튜브 채널들은 모두 문을 닫았는데 아내가 제작하던 것만 유일하게 살아남았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어 “아내가 운영하는 제작사에서 팀도 꾸렸다고 하고 최근들어 저에게 광고 계약서들을 많이 가져다준다. 아내와 재이에게 들어오는 광고수익이 곧 저를 뛰어 넘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