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연, 부상 소식 전해
“계단에서 또 또 넘어졌다”
멍과 상처에 팬들 걱정

트로트 가수 김혜연이 최근 계단에서 넘어지는 사고로 부상을 당했다고 알렸습니다.
지난 9일 김혜연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계단에서 또 또 넘어졌다“라는 글과 함께 관련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공유했는데요.
이어 “이그 조심 좀 하지. 꽃단장하고 꽈당. 이게 무슨 일이고. 창피해서 얼른 일어나긴 했지만 여기저기 상처에 온몸이 아프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혜연은 계단에서 넘어져 생긴 상처를 보여주고 있어 안타까움을 안겼습니다.
깊어 보이는 멍과 상처가 드러나자 팬들은 걱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팬들은 “아프지 마세요”, “빨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많이 놀랐겠다”, “무리하지 말고 건강이 최우선이에요”, “늘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세요”,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회복하시고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우려를 전했습니다.

한편 1971년생인 김혜연은 지난 1993년 ‘바보같은 여자’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는데요.
이후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간 큰 남자’, ‘서울 공화국’, ‘예쁜 여우’, ‘참아주세요’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김혜연은 지난 2000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최근 그는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4’에 출연해 넷째를 임신하게 된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김혜연은 “(김지선은) 건드리기만 하는 생기는데 나도 똑같은 상황이었다. 나도 무서워서 루프를 끼고 있다가 장치에 약간 염증이 있어서 잠깐 빼고 치료하는 동안 넷째가 딱 생겨버렸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