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소영, 출산 소식 알려
“우리 잘 지내보기로 약속”
아기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

배우 반소영이 출산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난 9일 반소영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우리 잘 지내보기로 약속”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는데요.
이어 “칸쵸는 3.74kg으로 등장해서 매일 매일 쑥쑥 크고 있습니다. 지금은 집으로 들어와 아기맹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반소영은 아기의 작은 손과 발을 잡고 따뜻한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아기를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습니다.
앞서 반소영은 지난 4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당시 그는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반소영의 남편 김성 PD 또한 소셜 미디어에 초음파 사진과 웨딩사진을 게재하며 “칸쵸야 엄마 닮아라. 사랑한다♥ 파이팅하자”라고 적어 올리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1988년생인 반소영은 지난 2021년 KBS 2TV 예능 ‘1박 2일’ 출신 PD 김성과 결혼했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약 4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게 됐습니다.
지난 2004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반소영은 2007년 KBS 2TV 드라마 ‘아이 엠 샘’으로 배우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이후 드라마 ‘전설의 고향 – 기방괴담’, ‘공주의 남자’, ‘해피시스터즈’, ‘금이야 옥이야’, ‘괴담만찬 : 테이스츠 오브 호러’와 영화 ‘알아도 모른 척’, ‘코알라’, ‘권법형사: 차이나타운’, ‘더 씨엠알 : 파동 인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