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준서, 부상 근황 전해
“병원 다니며 회복 힘썼는데”
안타까운 소식에 팬들 응원 중

넷플릭스 ‘솔로지옥4’ 출연자 육준서가 부상 소식을 전했습니다.
육준서는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요 며칠 병원 다니며 회복에 힘썼는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이어 “코뼈 부러지고 고막 4분의 3 터지고 팔꿈치에 물도 차고, 코는 곧 수술해야 된다 그럼. 인생 재밌고 빡세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육준서는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육준서의 근황을 접한 팬들은 “빨리 회복하세요”, “무사히 낫길 바란다”, “건강이 최우선이에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한편 UDT(해군특수전전단) 출신 육준서는 현재 미술작가 겸 배우로 활동 중인데요.

그는 지난 2021년 채널A ‘강철부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당시 그는 연예인 버금가는 비주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이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호적메이트’, 채널A ‘강철지구’, JTBC ‘아는 형님’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또한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리즈에 출연해 배우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최근 넷플릭스 인기 프로그램 ‘솔로지옥4’에 출연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당시 참가자 이시안과 함께 설레는 러브라인 선보인 바 있습니다.
또한 한 침대에서 이불을 덮고 자는 장면이 그대로 공개되며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육준서는 “침대에서는 사실 시안이도 알겠지만 손을 잡았던 것 같다”라며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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