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확 달라진 근황 공개
필러 녹이고 얇은 입술 되찾아
팬들 “자연스럽고 이뻐” 감탄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최근 입술 필러를 녹이고 한층 아름다워진 근황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준희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입술 필러를 녹이면 립 바르는 데만 30분 걸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올렸는데요.
영상 속 그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으며 이전보다 얇아진 입술을 자연스럽게 드러냈습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26일에도 동일한 계정에 “입술 필러를 싹 녹였다”며 “태초의 입술로 돌아와서 너무 당황스럽다. 너무 작다. 마치 참새가 된 것 같은 기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네티즌들은 “원래 입술이 자연스럽고 예쁘다”, “얇아지니 훨씬 어려 보여요”, 입술이 옹졸해지니까 귀엽다. 귀여운 틱톡 소녀 같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불어난 후, 최근 바디프로필 준비를 통해 47kg까지 감량한 건강한 모습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또한 지난 7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안면 윤곽 수술과 눈 밑, 뒷트임 성형 사실을 공개하며 큰 변화를 알렸습니다.
이와 함께 “살 뺀다고 하면 무조건 빼고, 공부한다고 하면 무조건 해서 성적 올리라”는 소신 발언도 전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과 조성민의 딸이며 현재 프리랜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입니다.
그는 지난 2022년 한 차례 연예기획사와 전속 계약을 맺었으나 3개월 만에 해지하고 개인 채널을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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