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림, 아이유 미담 전해
성실한 태도와 세심한 배려
“선배들도 잘 챙겼다”

배우 김용림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미담을 소개하며 따뜻한 인성을 극찬했습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김용림, 서권순, 이관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는데요.
최근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아이유의 시할머니 역을 맡았던 김용림은 “아이유와의 첫 인연은 2013년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이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그는 “가수인 줄만 알았는데 연기를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다”라며 놀라움을 전했습니다.
이어 “가수가 연기를 이렇게 잘하나 싶었는데, 선배들도 잘 챙겼다. 그 모습에 또 감탄했다”라고 칭찬했습니다.
특히 그는 아이유의 성실한 태도와 세심한 배려를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김용림은 “당시 일본을 오가며 바쁘게 활동했는데도 하다못해 과자라도 꼭 챙겨왔다. 그걸 받아서가 아니라 그런 게 눈 여겨지더라”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1993년생인 아이유는 2008년 데뷔했다. 이후 ‘미아’, ‘마시멜로우’, ‘좋은 날’, ‘너랑 나’, ‘분홍신’, ‘금요일에 만나요’, ‘팔레트’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또한 드라마 ‘드림하이’, ‘최고다 이순신’, ‘프로듀사’,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나의 아저씨’, ‘호텔 델루나’, ‘폭싹 속았수다’와 영화 ‘브로커’, ‘드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습니다.
특히 최근 종영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활약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는 지난 2022년부터 배우 이종석과 공개열애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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