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 아내의 운전 사랑 공개
“대리운전도 하겠다고 한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 전해

래퍼 넉살이 방송에서 아내가 남다른 운전 애호가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는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했는데요.
이날 규현은 넉살에 대해 “무대 위 작두를 탄 래퍼에서 이제 예능판 넉언니로 활동 중인 넉살”이라고 소개했고, 한문철은 “뭐하는 분이냐”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넉살은 “요즘 돈 되는 건 다 한다. 뮤지션으로 시작했는데 유튜브도 하고 예능도 나온다”라고 답했습니다.
또한 곧 둘째 아이가 태어나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근황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특히 예원은 “평소에 운전을 아내가 다 한다는 말이 사실이냐”라고 질문했고, 넉살은 “아내가 운전을 정말 좋아한다”라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그는 “장난 반 진담 반으로 자기가 대리운전도 하겠다고 한다. 하지 말라고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조금 가세가 기울면 아내가 나갈 수도 있다“라고 농담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1987년생인 넉살은 지난 2009년 퓨처 헤븐 1집 앨범 ‘Sine Qua Non Vol.1’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Mnet ‘쇼미더머니 시즌6’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현재 ‘놀라운 토요일’, ‘별의별 토크: 보고보고보고서’, ‘순례자들 in Spain’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으며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넉살은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지난 2022년 결혼, 2023년 첫째 아들을 얻었는데요. 이후 4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팬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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