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안타까운 근황 공개해
“밥도 못 먹고 시체처럼 못 일어나”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2017년 결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건강이 좋지 않은 근황을 전했습니다.
서하얀은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밥도 못 먹고 시체처럼 못 일어나고, 계속 누워있는 딸을 위한 엄마의 사과대령”이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이어 “준재가 침대까지 착하게 배달. 울 엄마 최고”라고 덧붙이며 일상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서 하트 모양 접시에 담긴 사과를 먹고 있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한편 1991년생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의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습니다.
서하얀은 임창정의 전처가 낳은 세 아들을 포함해 슬하에 5형제를 두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은 지난 2022년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는데요.
현재 서하얀은 방송과 개인 채널 등을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1990년 영화 ‘남부군’으로 데뷔한 임창정은 1995년 정규 1집 ‘Rock & Razor Techno Music’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그는 드라마 ‘지구인’, ‘전원일기’, ‘지운수대통’과 영화 ‘비트’, ‘엑스트라’, ‘두사부일체’, ‘파송송 계란탁’,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1번가의 기적’, ‘청담보살’, ‘불량남녀’, ‘치외법권’, ‘로마의 휴일’, ‘게이트’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습니다.
또한 ‘그때 또 다시’, ‘소주 한 잔’, ‘내가 저지른 사랑’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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