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배우들과 근황 전해
“이혼 좀 하게 해주세요”
‘그래, 이혼하자’ 홍보

배우 이민정이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출연진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이민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우리 지원호랑 백미영 이혼 좀 하게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배우 김지석, 이진이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세 사람은 오는 2026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는 MBC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 출연하는데요.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으로 극중 이민정은 백미영을 연기합니다.
김지석은 남편 지원호, 이진이는 안희주 역을 맡았습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쁘세요”, “분위기가 여전히 화사하다”, “역시 이민정”, “이혼하고 싶은거 맞나요? 너무 다정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1982년생인 이민정은 지난 1998년 MV ‘널 지켜줄게’를 통해 데뷔했습니다.
이후 영화 ‘아는 여자’, ‘펜트하우스 코끼리’, ‘원더풀 라디오’, ‘스위치’와 드라마 ‘꽃보다 남자’, ‘그대 웃어요’, ‘내 연애의 모든 것’, ‘앙큼한 돌싱녀’,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현재 예능 프로그램 ‘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에서 활약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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