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왕게임으로 첫 키스 회상
“몸이 먼저 가도 마음이 따라갈 수 있다”
솔직한 고백에 출연진 깜짝 놀라

배우 최다니엘이 첫 키스 후 느꼈던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 측은 22일 최다니엘을 비롯해 KCM, 이창섭, 솔라가 출연하는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최다니엘은 과거 왕게임 중 이뤄진 첫 키스 이후 상대에게 감정이 생겼던 경험을 털어놨습니다.
그는 “그때 처음 알았다. 몸이 먼저 가도 마음이 따라갈 수 있다는 걸”이라고 고백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습니다.

또한 “살면서 들은 가장 최악의 말은 ‘시시해’였다”라고 말하자 탁재훈은 “그건 남자가 듣기에 가장 치욕적인 말”이라며 폭소를 터뜨렸습니다.
해당 예고 영상을 본 팬들은 “벌써 기대된다”, “최다니엘의 이런 솔직한 모습은 처음 본다”, “역시 ‘돌싱포맨’은 예능 맛집”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1986년생인 최다니엘은 지난 2005년 KBS2 드라마 ‘황금사과’로 데뷔했는데요.
이후 영화 ‘시라노;연애 조작단’, ‘우유시대’, ‘공모자들’, ‘열한시’, ‘악의 연대기’, ‘치외법권’, ‘비스트’, ‘써니데이’와 드라마 ‘지붕뚫고 하이킥’, ‘동안미녀’, ‘학교 2013’, ‘저글러스’, ‘오늘의 탐정’, ‘오늘의 웹툰’, ‘오늘도 지송합니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습니다.
현재 그는 ‘최다니엘의 최다치즈’, ‘런닝맨’, ‘으라차차 멸치캠프’, ‘위대한 가이드 2.5 – 대다난 가이드’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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