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2세 운세 결과에 미소
“내년 2월과 6월 새 생명 보여”
아이에 대한 간절한 바람 드러내

혼성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내년에 아빠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운세 결과에 기뻐했습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김종민은 코미디언 지상렬, 가수 박서진과 함께 족상 전문가를 찾았는데요.
이날 세 사람은 27년 경력의 족상 전문가를 찾아 운세를 봤습니다.
족상가는 김종민에게 “내년 2월과 6월에 새 생명이 보인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습니다.
앞서 김종민은 여러 방송에 나와 2세에 대한 간절한 바람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특히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2세를 위해 술을 끊고 준비 하고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또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최근 2세를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 운동도 꾸준히 하고 엽산도 챙겨먹는 중”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1979년생인 김종민은 지난 4월 11살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습니다.

지난 2000년 그룹 코요태로 데뷔한 김종민은 ‘순정’, ‘만남’, ‘실연’, ‘미련’, ‘비상’, ‘비몽’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또한 ‘1박2일’, ‘대탈출’, ‘범인은 바로 너’, ‘미운 우리 새끼’,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했습니다.
같은 그룹 멤버 신지 또한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내년 상반기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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