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방송서 2세에 대해 언급
“노력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
최근 썸녀에 대해 고백한 바 있어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최근 ‘썸’ 중인 사실을 밝히며 2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그는 솔직한 근황을 전했는데요.
이날 그는 최근의 고민을 묻는 질문에 “사람들이 제 2세를 보고 싶어하는 것 같다. 정말로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다”라고 답했습니다.

이에 유재석은 “얼마 전 방송에서 썸 타고 있다고 하지 않았느냐”라고 물었고, 최홍만은 “잘 지내고 있다. 노력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이어 최홍만은 다시 “제 2세를 보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누가 주변에서 2세를 보고 싶다고 하냐”라고 유쾌하게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앞서 지난 10월 최홍만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썸녀에 대해 고백한 바 있는데요.

당시 주우재가 “그분 성함이 어떻게 되나?”라고 묻자, 최홍만은 “적당히 좀 하라고. 사생활을 왜 침해하고 그래”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어 “썸 탄 지는 얼마나 됐냐”라는 질문에 그는 “곧 있으면 3개월“이라고 답했습니다.
또한 최홍만은 “만나서 같이 운동한다. 자주는 못 본다. 서로 바쁘다 보니가”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주우재가 “인형이거나 캐릭터는 아니냐?”라며 깐족거렸고 결국 최홍만에게 제압당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한편 1980년생인 최홍만은 218cm라는 큰 키를 자랑하며 이종격투기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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