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번에 선 그은 그의 한마디
카메라 밖, 두 사람의 진짜 기류
직진 멘트에 쏠린 관심

‘H.O.T.’ 출신 장우혁이 ‘방송용 로맨스’ 의혹을 단번에 정리하며 속마음을 인정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18일 공개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예고 영상에서 그는 오채이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예상보다 단호한 답을 내놓으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달궜는데요.
장우혁은 ‘신랑수업’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감정이 싹트기 시작했다며, 오랜만에 연애세포가 깨어난 순간을 조심스레 고백했죠.
오채이와 장우혁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 함께 출연하며 자연스러운 호감을 드러냈고, 이미 한 차례 ‘핑크빛 분위기’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이상민이 “카메라 밖에서도 만난 적 있느냐”라고 묻자, 그는 망설임 없이 “당연하다”라고 답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는데요.

하지만 탁재훈은 “근데 난 아직 얼굴을 못 봤다”라고 장난을 치며 의심의 눈길을 보냈죠.
이에 장우혁은 “형한테는 절대 못 보여줘요”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결국 탁재훈이 직접 검색으로 오채이 사진을 찾아 “이런 스타일 좋아한다”라고 하자, 장우혁은 즉시 “하지 말아라”라고 반응하며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김준호가 “왜 이렇게 예민하게 구냐”고 놀리자, 장우혁은 잠시 망설이다가 결국 “내 여자니까”라고 말하며 속마음을 내비쳤습니다.
농담처럼 보였지만, 숨기지 못한 진심이 스며 나온 순간이었죠.
한편 1978년생 장우혁과 1994년생 오채이는 16살의 나이 차로도 관심을 모은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장우혁은 방송 밖에서도 이어진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관계로 발전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