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건강 이상설 언급
몸무게가 무려 8kg이 증량
7일 ‘비밀보장’서 공개

그룹 2NE1의 산다라박이 과거 제기됐던 건강 이상설을 둘러싼 숨은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산다라박은 7일 오후 7시 공개되는 ‘비밀보장’ 551회에 출연해 송은이, 김숙과 친자매 같은 케미를 선보였는데요.
세 사람은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찐친’다운 토크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산다라박은 연예인 최초로 ‘김숙 라인’을 선언한 인물로, 그의 등장에 김숙은 “얘는 내 자식이다”라고 말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산다라박 역시 구하기 힘든 특별한 선물을 들고 출연, 별다른 홍보 없이도 의리로 자리를 빛내 MC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감동시켰습니다. 이날 산다라박은 김숙과 함께했던 MBC every1 ‘비디오스타’ 합류 계기와 촬영 중 8kg이 증가하며 불거졌던 건강 이상설에 대한 웃픈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앞서 지난 2021년 연예계 대표 소식가인 산다라박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김숙과 친해지면서 살이 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당시 그는 “내가 평생 38~39kg으로 살았다. 배고픈 적도 없었고 입맛도 많이 없었다”라고 운을 뗐습니다.

이어 “평생 소원이 살 찌는거였다. 이번에 목표치를 넘었다. 7~8kg을 쪘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느 순간부터 김숙, 박나래와 함께 먹으면서 숟가락을 놓지 않게 됐다. 살이 찌면서 김숙이 나를 예뻐하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습니다.
또한 2022년에는 “오랜만에 만난 숙 언니가 살 빠진 날 보며 실망하셨다”라는 글을 개인 채널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산다라박은 “숙 언니도 우리 못 만나서 살 빠지셨다는 제보가! 우리가 남긴 음식을 못 드셔서 살이 빠지셨다는”이라며 “그날 밤 바로 소현 언니도 전화 오셔서 한참 통화하구 나래두 오랜만에 만나서 넘 좋았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1984년생인 산다라박은 지난 2009년 그룹 투애니원으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Fire’, ‘I Don’t Care’, ‘내가 제일 잘 나가’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는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미싱코리아’, ‘우리 헤어졌어요’, ‘닥터 이안’과 영화 ‘사랑하니까’, ‘스타 서클 퀘스트’, ‘캔 디스 비 러브’, ‘럭키한 아이들’, ‘슈퍼 노이피’, ‘원스텝’, ‘치즈인더트랩’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습니다.
특히 산다라박은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비디오스타’, ‘겟잇뷰티 2017’, ‘미미샵’, ‘진짜 사나이 300’, ‘세모방세상의모든방송’, ‘사서고생시즌2팔아다이스’, ‘나의 음악쌤, 밍글라바’, ‘팔로우미 리뷰ON’, ‘아이돌리그 시즌3’, ‘겟잇뷰티 플러스’, ‘밥 맛 없는 언니들’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냈습니다. 현재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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