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탐구:헬조선⑩] 한국, 정말 좋지만 가끔은 모르겠는

기사입력 2015-10-31 13: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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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진 뉴스에이드 기자
                                                  

 

[뉴스에이드 = 임영진 기자] '차라리 이 나라를 뜨련다.'

 

많은 사람들이 팍팍한 현실을 새삼스럽게 실감할 때마다 다른 나라에서 시작하는 제2의 인생을 꿈꾼다. 하지만 우리는 안다. 생계를 마음에 품은 채 꾸는 꿈이란, 그다지 실효성 없는 다짐 같은 것이라는 걸. 그래서 모든 것 훌훌 털어버리고 진짜로 이 나라를 떠 버리는 사람을 보면 존경심마저 들곤 한다.

 

그럼 이건 어떨까. 그렇게 싫다 싫다 하는 한국에 들어와 살려는 외국인들 말이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우리나라에 입국한 외국인은 36만 9267명이었다. 증가, 감소가 반복되고 있지만 확실한 건,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에서 살고 있는 외국인들이 보는 '한국의 현실'은 어떨까 궁금했다. 이 궁금증을 해결해 줄 사람은 바로, 멜루진(26·학생)과 파라(23·학생). 친구 사이인 두 사람은 모두 프랑스 출신이다. 우연히 알게 된 한국이 좋아서 아예 눌러 살고 있는 중이란다.

 

그저 한국이 좋아서 혈혈단신 타지에 날아와 살고 있는 것이겠지만, 두 외국인이 경험한 한국은 때로 눈물날 정도로 삭막하고 때로는 보는 것만으로도 흥이 넘쳐오르는 곳이라고 했다. 2시간 가량 나눈 대화에서는 넘치는 애정만큼이나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왔다.

 

 

# 경험보다 졸업장이 중요한 한국, 왜죠?

 

뉴스에이드(이하 N): 한국에서는 취직하기가 힘들어요. 스펙이라고 그러죠. 전에는 토익 점수만 있으면 된다고 했는데, 이제는 학점도 좋아야 하고, 각종 자격증도 있어야 하죠. 어학연수는 기본이라고 하고.

 

파라 : 친구들 보면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어 보여요. 공부하고 늦은 시간까지 학원 다니고 그러더라고요. 저는 프랑스에서 학교 끝나면 친구들하고 놀러 다니고 그랬는데. 많이 놀랐어요.

 

멜루진 : 프랑스는 학교 끝나면 끝이에요. 대신 학교에 있는 동안 필요한 것들을 다 끝내죠. 끝나고 나면 집에 가서 쉬거나, 친구들하고 놀거나. 자기 시간을 가져요.

 

N: 프랑스에서도 토익 같은 영어 점수를 보나요?

 

멜루닌 : 음, 그 부분은 한국하고 비슷해요. 어려서부터 영어를 배우는데 부끄러우니까 일상생활에서는 잘 안 하는 것도.(웃음)

 

 

N: 갑자기 친근하게 느껴져요! 하하. 영어 말고 프랑스에서는 취직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

 

멜루진 : 프랑스에서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 부분은 회사에 따라 다른데요. 대기업에 간다거나 공무원이 되고 싶다면 프랑스도 힘들어요. 좋은 성적도 필요하고 외국어도 필요하지만 한국보다는 심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 회사가 아니라면 한국하고는 다르죠.

 

파라 : 전 한국에서 더 힘들다고 봐요. 프랑스에서는 대학교 졸업장 없어도 일할 수 있는데 한국은 아니니까요. 저 같은 경우만 해도 프랑스에 있을 때 졸업장 없이 일했거든요.

 

# 회식 때 눈치봐야 하는 한국, 왜죠?

 

N: 한국에는 최저 시급이라는 게 있어요. 2015년 기준으로 시간 당 5580원이죠. 프랑스는 시급이 어떤가요?

 

파라 : 제가 있었을 때는 7~8유로(한화 9000원~1만원) 정도였던 것 같아요.(*2015년 기준 12.81달러, 약 1만 4000원) 프랑스에서는 아르바이트만 해도 괜찮거든요. 한국은 아닌 것 같아요. 아르바이트하는 사람한테 일을 너무 많이 주기도 하고요.

 

 

N: 이런 건 어때요? 야간근로수당(야근수당)이라든가, 휴일근무수당 같은 것들. 다들 잘 챙겨 가나요? 설마 야근이라는 게 없진 않겠죠.(웃음)

 

멜루진 : 하하. 아니에요. 프랑스도 야근하는 경우 많아요. 회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희 어머니도 자주 늦게까지 일하셨죠.

 

N: 정당한 임금을 받아오시던가요?

 

멜루진 : 그럼요. 추가수당을 청구하고 그러는 건 법이 보장하는 부분이잖아요.

 

파라 : 한국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보면 말을 안 하고 참는 것 같아요. 프랑스에서도 말 못하는 사람이 있긴 있는데, 보통은 문제가 있으면 변호사하고 상의해서 법원에 가요. 생각보다 많이 가요.

 

N: 법원에 간다고요? 어머나.

 

멜루진 : 제가 확실하게 딱 이렇다고 말씀드리기 힘들지만, 그런 경우가 좀 있어요.

 

N: 그럼 이건 어떨까요. 회식! 한국에서 회식의 의미는 상당하거든요.

 

파라 : 일 끝난 다음에 그냥 집에 가요. 회식이 있으면, 음, 좀 힘들 것 같아요. 가족들하고 시간을 보내기도 힘들고.

 

멜루진 : 프랑스에서는 개인 생활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회식이 있긴 한데 1년에 2번이나 3번 정도? 회식도 회사에서 하고 헤어져요.

 

파라 : 중요한 건 회식에 안 가도 돼요.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겨놨거나 하면 데리러 가야 하잖아요. 그런 경우에 집에 간다고 해서 눈치 보거나 하지 않아요.

 

 

N: 워킹맘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순간을 딱 말씀해주셨네요.

 

파라 : 아, 또 한 가지 생각났는데 윗사람이 퇴근 안하면 집에 가기 좀 눈치 보여하지 않나요? 주변 얘기 들어보면 일이 없어도 의자에 앉아서 퇴근을 기다리고 있대요. 이해할 수 없어요. 왜죠? 일이 끝났으면 집에 가야죠!(웃음)

 

멜루진 : 전 이런 얘기 들었어요. 보통 한국 사람은 어차피 늦게까지 일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근무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지 않는다고. 프랑스에서는 만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가 근무라고 하면 그 안에 일을 어떻게든 마치려고 하거든요.

 

N: 절대 아니라고 말을 못하겠네요. 하하. 그 부분도 경우에 따라 다를 거예요.

 

멜루진 : 물론 그렇겠죠.

 

 

 

# 일하는 엄마에게 가혹한 한국, 왜죠?

 

N: 조금 전에 언급됐던 내용인데, 일하는 엄마들에게는 한국이 조금 더 가혹하지 않을까 싶어요.

 

파라 : 저는 드라마로 한국을 알았잖아요. 드라마에서 보면 완벽한 이미지만 보여줘요. 진짜 한국 생활은 없는 느낌? 요즘 많이 달라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여자가 일과 가족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내용은 변함 없더라고요. 그런 거 싫어요!

 

N: 이렇게까지 단호하게요! 하하.

 

파라 : (웃음) 네. 저는 가족을 만들고 싶지만 일이 정말 중요해요. 지금 제가 굳이 순위를 따지자면 1번은 일이에요. 그만큼 일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결혼하더라도 계속 일을 할 생각이에요. 저희 엄마도 일했는데 저하고 오빠 다 잘 키웠어요. 저도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멜루진 : 맞아. 프랑스에서는 어머니들이 다 일을 해요.

 

 

 

 

N: 그게 가능한가요? 사회적인 분위기랄까, 제도랄까 그런 것들이요.

 

멜루진 : 아이를 봐주는 데가 많아요. 일하는 어머니들이 많으니까 많을 수 밖에 없죠. 1살 때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고, 3살 때부터는 유치원을 다니고, 그 다음은 초등학교. 이렇게요.

 

N: 한국에서는 어린이집에 등록시키기도 진짜 힘들어요.

 

멜루진 : 아, 그건 프랑스도 마찬가지예요. 1년 전에 미리 이름을 올려야 다닐 수 있어요. 그런데 회사 안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 있어서 그 쪽 시설에 도움을 받기도 하고. 3, 4년 전부터 사립 유치원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 전에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유치원만 있었는데, 대기자가 많아지니까 사립 유치원이 생겼죠. 정부에서 운영하는 유치원보다 더 비싸긴 한데, 회사나 정부에서 지원금이 나오니까 아마 들어가는 비용은 비슷할 거예요.

 

파라 : 그리고 한국에는 없는 것 같은데 유모한테 맡기기도 해요. 프랑스에선 옆집에서 유모 일을 하는 분이 살았어요. 아이 5명을 케어 했죠. 한국에서는 보통 할머니가 봐준다든가, 가족이 같이 하잖아요. 프랑스에서는 다 남한테 맡겨요.

 

멜루진 : 유모는 '잡(JOB)'이에요. 조건이 엄격하죠. 아이를 보호해줄 수 있도록 집이 설계돼야 해요. 콘센트를 막아 놓는다든가, 아이를 보호할 수 있는 장치들이 완벽하게 돼 있어야 해요.

 

N: 사실 한국은 아이 부모들이 보육시설에 대한 신뢰가 많이 낮아졌어요. 최근에 문제가 된 적이 많았거든요.

 

파라 : 그런 일이 발생하면 정말 처벌을 세게 해요. 아마 다시는 그 일을 할 수 없게 하거나 감옥에 보내거나 그렇게.

 

N: 한국에서는 엄마들이 아이 돌보는 일을 더 많이 부담해요. 육아휴직도 엄마들이 1년 정도 하긴 하지만, 아빠들이 하는 경우는 희박하죠.

 

파라 : 프랑스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면 ·1년에서 3년까지 육아 휴직이 가능해요. 최근에 법이 새로워졌는데, 엄마 아빠가 나눠서 쓸 수 있게 됐죠. 예를 들어, 엄마가 1년 반, 아빠가 1년 반 쓰는 걸로요.

 

N: 그런다고 아빠들이 쓸까요?

 

멜루진 : 물론이죠. 제 주변에서는 아빠들도 많이들 하던데요.

 

 

 

# 남녀 임금 격차가 심한 한국, 왜죠?

 

N: 혹시 한국에서 살면서 이런 부분 때문에 놀랐다 하는 거 있었어요?

 

멜루진 : 프랑스에서는 남성과 여성 간 월급 차가 거의 없는데 한국에서는 차이가 심해서 놀랐어요.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더 힘들게 살고, 혼자 살 수 없는 것처럼 보여요. 그런데다 이혼까지 하면 혼자 살기 정말 힘들겠더라고요.

 

파라 : 프랑스에서는 여자가 아이를 키우면 많은 액수는 아니더라도 키울 수 있게는 해줘요. 그런데 한국에서는 이혼하면 일자리를 구하는 게 힘들어지기까지 하고. 한국보다 프랑스가 이혼율이 높은 것 같던데...

 

N : 네. ^^; 프랑스의 이혼율이 높은 이유가 뭘까요.

 

멜루진 : 일단 인식이 완전히 다른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자신의 행복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은데요. 그래서인지 이혼율이 많이 높긴 해요. 하핫.

 

파라 : 맞아, 문화의 차이 같아요. 이미지나 분위기, 주변 상황보다도 내 행복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봐요.

 

멜루진 : 다들 아실거예요.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이 스캔들이 있었어요. 프랑스에서는 이 스캔들을 자세하게 다룬 매체가 거의 없었어요. 팩트만 작게 싣고 지나갔죠. 대부분이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어요. 저도 개인사니까 상관없다고 생각하고요.

 

 

# 그래도 좋은 한국, 왜죠?

 

N : 지금까지 저희 너무 한국 뒷담화(?)만 한 것 같은데, 그래도 한국이 좋아서 계신 거잖아요. 하하.

 

멜루진 : 그럼요. 얼마 전에 체크카드를 잃어버렸는데 은행에 가서 2분 만에 새로 만들었어요. 프랑스였다면 적어도 3주는 걸렸을 거예요. 택배도 프랑스에서 보낸 걸 한국에서 받으면 1주일인데, 반대로 한국에서 보내면 3주 쯤 걸려요.

 

파라 : 맞아. 저도 한국의 속도감이 좋아요. 하하. 그리고 좋은 점, 늦게까지 놀 수 있다는 거! 한국에 있다가 프랑스 가면 내가 놀란다니까!

 

멜루진 : 맞아, 맞아. 파리 빼고는 오후 8시 지나면 가게 문 닫아야 해요. 한국은 편의점도 24시간이잖아요! 새벽 2시에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는 곳이라니! 꺅.

 

N :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된 게 언제죠?

 

멜루진 : 우연히 샤이니의 ‘루시퍼’ 무대 영상을 본 후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파라 : 저는 16살 때 동방신기 영상을 보고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죠.

 

N : 한국어를 배울 결심까지 했다니!

 

파라 : 좋았으니까요. 그 덕에 프랑스에서 입양아동 관련 자원봉사를 했는데, 한국 쪽 연락업무를 하게 되면서 인연이 닿았어요.

 

N : 두 분 처음 한국에 왔던 때 기억 나시나요?

 

멜루진 : 2011년에 처음 여행을 왔는데 좋은 거예요. 그 분위기, 뭐라고 하죠? 활기! ㅋㅋ 그래서 2012년에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아서 들어왔어요. 그 때 한국에 사는 프랑스 인들 베이비시터 같은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고 많은 경험을 했죠. 다시 출국했다가 지난해에 학생으로 유학을 오게 된 거죠. 생각해보면 벌써 4년 째 한국에 살고 있는 거예요. 하하.

 

파라 : 저도 비슷해요. 주변 환경이 한국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고, 그래서 2년 전에 처음 한국에 왔었고, 지난해에 들어와서 살기 시작했어요.

 

 

N : 첫 한국에 대한 기억이 좋으셨나봐요.

 

멜루진, 파라 : 그래서 지금 살고 있는 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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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소화제 먹어가며 살 찌우던 배우 근황 연예인들의 숙명 체. 중. 관. 리식이요법으로 혹독하게 다이어트하는 연예인들과 달리일부러 살 찌우려 먹고 또 먹는다고 말해 부러움을 산 배우가 있다.   살을 찌우기 위해 3인 이상은 기본으로 먹었고, 억지로 먹다가 체하는 경우도 있어 소화제를 먹고 촬영하기도 했다는 배우.바로 안효섭!  드디어 성공했다!!최근 체중을 10kg 찌우고 tvN '어비스'에 출연 중이다.볼에 살이 오르면서 극 중 역할인 얼굴 천재 꽃미남 '차민' 역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보영과 달달한 케미로 설렘 폭발하게 만드는 안효섭.  요즘 안효섭을 보며 입덕 문턱까지 온 사람들을 위해 준비해봤다.  (커몬!!)  1995년생, 올해 25살이고 생일은 4월 17일이다. 별명은 안효섭의'섭'을 딴 섭섭이다. 혈액형은 AB형, 별자리는 양자리다.   안효섭이 생각하는 본인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눈이이다. 잠버릇은 거꾸로 누워서 자기라고 한다.  7살에 캐나다에 이민을 갔다 와 국적은 캐나다이고 영어까지 잘하는 능력자다.수업을 영어로 듣는 게 더 수월할 것 같아 영어로 강의하는 국민대학교 국제 비즈니스 학과에 입학했다.  안효섭의 취미는 노래부르기, 고양이와 놀기인데( 집에서 못 나가는 이유 )"하루에 한 번 아침에 방울이에게 간식 주는 일을 가장 좋아해요. 방울이가 제일 맛있게 먹고 그 모습을 보면 행복해요. 그리고 취미는 바울이랑 하루 종일 집에서 뒹구는 것입니다."-안효섭 바울이 덕후라고 불릴 정도로 반려묘를 사랑하는 안효섭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지구의 평화는 역시 바울이가 지켜야지)(무인도에 갈 때도 바울이 챙기는 집사) 나를 복제할 수 있다면 3명을 복제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이 중 1명은 바울이 돌보는 일을 해야 한다. 이 바울이를 향한 무한 애정 안효섭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 영화를 많이 보며 자랐다. 자연스럽게 영화와 가까워지면서 배우에 대한 생각도 갖게 됐다.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좋아한다. 인생영화는 '인터스텔라', '인셉션', '다크 나이트', '메멘토' 등 4개다.그렇다고 안효섭이 처음부터 배우로 연예인의 길에 들어선 것은 아니었다. JYP 엔터테인먼트으로부터 캐스팅돼 현재 갓세븐 멤버들과 함께 데뷔를 준비했던 이력이 있다.  어린 시절 사진을 보면 어떻게 캐스팅 됐는지 짐작해볼 수 있다. 역시 어릴 때부터 남달랐다. 이미 완성된 미모..☆ JYP에서 진작에 알아본 이 비주얼!  안효섭은 개인 SNS를 통해 꾸준히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데....이  역시 믿고 보는 남친짤 되시겠다!!  입덕문 활짝 열게 만들었던 그 사진!입덕문 활짝 열게 만들었던 그 사진!( 한동안 프사로 해둔 친구들 많이 봤다.)   187cm의 키 제대로 활용한 황금비율 사진부터  대형견 멍뭉미 폭발시키는 사진도 있고 이게 바로 꾸안꾸의 정석. 내추럴한 모습 강조한 사진도 있다.  보기만 해도 감사한 비주얼을 가진 안효섭힘들게 찌운 살 유지(?)해서앞으로도 계속 훈훈한 연기 많이 보여주길.사진 = tvN '어비스' 홈페이지,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안효섭 인스타그램김보경 기자 news@news-ade.com  
ETC 한 배우의 소름 돋는 21년 전 사진 왜 이 언니만 그대로지?'순풍산부인과' 인기 역주행과 함께 떠오른 것이 있다. 김소연의 외모.거짓말 살~짝 보태 어제 모습 같다. 아니 이게 가능한 일이야?김소연은 1994년 데뷔했다.16살 나이었지만 SBS '공룡선생'에서 고등학생을 연기했다. 이게 '성숙'의 시작!SBS '사랑해 사랑해' 김소연 (1998)데뷔부터 '성숙'했던 김소연은 아역상을 수상해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왜?어른에게 아역상을 줬다고!항상 실제보다 나이 많은 역할을 맡은 김소연은 고3 때 '순풍산부인과'에 합류했다.이번에도 역시나. 19살 나이에 의사를 연기했다.특히 의찬이 아빠, 이혼남 김찬우와 러브라인..권오중과 삼각관계!이때가 19살이라니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 거지...김소연의 '성숙'은 역할에 고스란~히 반영됐다.상대 배우와 기본 나이 차이가 10살이었다는 것.. 이종원(11살 연상), 차인표(13살 연상), 이정길(27살 연상).자, 지금부터 더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김소연의 세월이 역행하기 시작한 것!연도별 김소연의 얼굴이 똑.같.다.'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김소연 (2011)영화 '가비' 인터뷰를 하는 김소연 (2012)'제2회 대전 드라마 페스티벌'에 참석한 김소연 (2013)영화 '국제시장' V.I.P 시사회에 참석한 김소연 (2014)'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한 김소연 (2015)'2016 APAN 스타어워즈'에 참석한 김소연 (2016)영화 '꾼' V.I.P 시사회에 참석한 김소연 (2017)여기서 잠깐!김소연의 외모 변천사를 살펴보는 시간이지만, 중요한 건 하나 짚고 넘어가자!2017년 6월 9일 MBC '가화만사성'에서 만난 김소연, 이상우가 결혼식을 올렸다!짝짝짝!커플 화보차 출국하는 김소연·이상우 부부 (2017)기분 탓인가...결혼하고 오히려 더 어려진 듯한 김소연!SBS '시크릿 마더' 제작발표회에서 김소연 (2018)그. 리. 고.드디어 김소연의 세월이 역행했다!항상 나이 많은 역할을 맡다, 이젠 나이보다 어린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연 (2019)결혼 후에도 열일하는 '소'소연!지금은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출연 중이다.30대 중반의 강미리를 연기! 10살 연하 홍종현과 러브라인까지 보여준다.최소 10살 나이 차이 나던 상대 배우? 이젠 연하!두 사람의 모습도 한번 살펴보자!그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김소연의 세월 역행! 다시 봐도 대단하다.사진 = 뉴스에이드DB, SBS '사랑해 사랑해' 스틸컷, KBS2 '해피투게더4' 방송 화면 캡처, SBS '순풍산부인과' 스틸컷김가영 기자 news@news-ade.com 
ETC 몸값 10배 뛰어 강남 이사 예정인 연예인     '인생역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저마다의 방법으로 인생역전을 꿈꾸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그 인생역전의 대표 주자가 있다고 한다. 바로 가수 송가인이다. 송가인은 TV조선 '미스트롯'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트로트 가수. '미스트롯'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우승자답게 탄탄한 실력도 갖춘 실력자다. 그런 송가인이 '미스트롯'을 통해 인생역전 했다는 건, 그의 변화된 '몸값'에서 체감할 수 있다.  송가인은 '미스트롯' 출연진들과 함께 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출연료가 10배 올랐다"고 밝혔다. 그도 그럴 것이 '미스트롯' 출연 전까지 송가인은 무명 가수였다. 심지어 수입이 일정치 않아 부업까지 해야 했다고. 그가 한 부업은 바로 비녀 제작이다. 무명 시절 수입을 위해 시작한 비녀 제작이지만 장인에 가까운 솜씨를 보여줬다.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송가인과 함께 출연한 자이언트핑크는 "앨범 구상을 하다가 비녀가 생각나서 SNS로 비녀 판매자 분과 연락을 한 적이 있다"며 "그쪽에서 '안녕하세요, 송가인입니다'라고 말을 하더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송가인은 "수입이 일정치 않아 비녀를 제작해 판매하는 걸 부업으로 했었다"고 말했다. 심지어 '미스트롯' 결승전 전날까지 비녀를 판매했다고. 자이언트핑크는 "정말 감사한 게 제가 비녀를 받은 게 '미스트롯' 결승 전날이었다"라고 에피소드를 공개한 것. 일생일대의 기회를 앞둔 상황에서 고객과의 약속을 우선시 한 송가인. (ㅎㅎㅎ) '미스트롯'에서 우승하며 인생역전에 성공한 지금도 밀린 주문을 위해 쉬는 날 비녀를 제작한 송가인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출연 중인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집을 최초 공개한 데 이어 비녀 제작과정까지 공개한 것. 무명 시절 수입을 위해 시작한 비녀 제작이지만 장인에 가까운 솜씨를 보여줬다. 그렇게 약 7년 간의 긴 무명생활을 견뎌 드디어 빛을 보게 됐다!오른 몸값만큼이나 스케줄도 엄청 많아졌단다.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예전에는 스케줄이 3~4개 있었다면 요즘엔 3~4시간 잔다"고 밝힌 것.  '미스트롯' 출연 이후 달라진 건 바빠진 스케줄, 오른 몸값뿐만이 아니었다. 최근 이사도 계획 중이란다! 그것도 무려 강남으로!!!이사 계획 중인 모습은 '아내의 맛'에서도 공개된 바 있다. 물론 함께 집을 알아보러 다니던 어머니의 '결혼 잔소리'에 지치긴 했지만...(ㅎㅎ) 이사 준비뿐만 아니라 이제는 어머니한테 용돈 봉투도 척척 드릴 수 있는 송가인이 됐다. 심지어 최근 출연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미스트롯' 우승 상금은 어머니 통장으로 바로 보내드렸다"라고 밝히기도.   사실 송가인에게 어머니는 매우 특별한 존재다. 어느 자식에게나 어머니는 특별하지 않겠냐만은 송가인을 가수의 길로 인도해 준 장본인이 바로 어머니다. 송가인이 트로트 가수를 꿈꾸기 시작한 계기는 KBS '전국노래자랑' 출연이었다. 당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시작을 알린 송가인. 그 '전국노래자랑' 출연을 어머니가 권유했다고 한다. 또한 '미스트롯' 역시 어머니의 권유 덕분이라는 사실!  딸의 재능을 알아볼 수 있었던 건, 역시 남다른 어머니의 재능 때문이 아니었을까. 송가인의 어머니는 무려 진도 씻김굿 무형문화재인 송순단 씨! 구성진 DNA 좀 보소!이런 어머니의 끼를 물려받아 연예인으로서 활약 중인 송가인.최근 교통사고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지만 "하루빨리 완쾌되어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  강한 모습으로 하루빨리 다시 만나길!   사진 = 송가인 스타그램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ETC 샘플 인생 그만, 호캉스·바캉스 필수템! 캡슐 앰플 5 깨지진 않을까, 새진 않을까, 여닫는 사이에 변질되진 않을까. 고농축의 기능성템들을 대하는 자세는 늘 조심스럽다. 여행지에 챙겨 가려 공병에 옮기다 보면 버려지는 양도 상당하다. 여행지에서도 평소 꾸준히 해오던 딥한 케어를 할 순 없을까!?여행 갈 때마다 언제 받았는지 기억도 모르는 샘플들을 주섬주섬 챙기지 말고 이젠, 작지만 알찬 ‘캡슐 앰플’을 챙겨보자. 위생적이면서 휴대 간편하고, 하나만 발라도 딥한 보습 케어를 해줄 수 있는 일회용 캡슐 앰플들을 모아봤다! 보습, 진정, 모공 케어를 할 수 있는 앰플이 캡슐에 담겼다. 출시 전 임상실험에서 겉보습 개선율 257%라는 결과를 얻었다고 하니 어떤 보습템을 발라도 돌아서면 건조해지는 건성, 수부지에 추천한다. 흡수 빠르고 끈적이지 않아 유분러들의 여름철 올인원 기초템으로도 강추! 캡슐 하나의 양이 넉넉한 편이라 레이어링 하면 보습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개봉 후 다회 사용은 비추) 눈가와 입가에 한 번, 얼굴 전체에 한 번, 목까지 한 번 더 발라주기에도 충분하다. 흡수가 빠른 편은 아니지만 흡수가 된 뒤로는 보습 지속력이 꽤 높아 여행지에서도 스페셜한 수분 케어를 할 수 있다. 캡슐과 앰플로 구성된 원데이 키트다. 히알루론산과 센텔라 추출물이 동결 건조된 캡슐을 손바닥 위에 놓고, 앰플을 섞으면 캡슐이 녹으면서 ‘신선한’ 히알루론산+시카 에센스가 만들어진다. 마무리감이 산뜻해 민감성 피부는 물론, 지복합성 피부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깊은 보습력을 원하는 건성은 수분 크림을 하나 더 챙기는 것이 좋다. 고농축 앰플 특유의 미끈거리고 답답한 사용감이 꺼려졌다면, 가벼운 세럼 제형의 캡슐 앰플을 추천한다. 번들거림 없는 실키한 마무리감이 일품이다. 세라마이드가 함유돼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고 피부에 보습,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엄마와 같이 쓰는 안티에이징템으로 강추! 지난 2월 출시된 달팡의 신상 안티에이징템이다. 자연 유래 성분이 98% 담겨 민감러들의 기능성템으로 제격이다. 식물성 오일의 깊은 영양감과 보습감, 피부 톤 개선 등을 겟할 수 있다. 평소 페이스 오일을 단독으로 바르기 버거워하는 편이라면 데일리로 쓰기엔 다소 버거울 수 있으며, 레티놀이 함유돼 낮에 사용할 땐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줘야 한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최지연 기자, 소그냅, 닥터자르트, 웰라쥬, 엘리자베스 아덴, 달팡 제공, shutterstock.com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ETC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쿨내 진동 아이섀도.zip 따스한 컬러보다는 쨍하고 시원한 컬러가 끌리는 여름, 피부가 쿨톤이라면 더없이 잘 어울릴 인기 섀도들을 모아봤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블루, 퍼플 섀도들로 색다른 아이 메이크업을 즐겨보자.쿨 핑크를 시도해보고는 싶지만 자칫, 촌스러워 보일까 망설였다면 맑은 발색을 선사하는 디어달리아의 #페탈프린세스를 추천한다. 블러셔, 아이섀도로 고루 쓸 수 있는 듀오 팔레트다. 매트한 밤 텍스처와 쉬머한 파우더 텍스처가 함께 구성돼 꽃잎이 물든 듯 자연스럽게 블렌딩하기 좋다.퍼플 섀도 입문자라면 에뛰드하우스의 가성비 갑 템, 룩 앳 마이 아이즈 섀도 #자색고구마라떼가 제격이다. 펄감이 부담스럽지 않아 음영 컬러로 쓰기 좋고, 겨울 쿨, 여름 뮤트 톤에게 딱이다. 가벼운 펄 섀도이기 때문에 브러쉬보다는 손으로 바르는 것이 밀착력을 높이는 방법이다. 블루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다면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섀도 팔레트 3호 구성을 추천한다. 부드럽고 쉬머한 블루 펄 섀도 4가지로 구성됐다. 펄 없이 매트한 다크 네이비 컬러는 아이라인 대용으로 쓰기 좋고, 펄 하이라이터는 다른 섀도와 믹스해 사용하면 이전에 없던 쿨한 느낌을 더해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아래층에 팁브러쉬 2개가 포함돼 있다.브라운을 조금 섞은 듯한 따스한 느낌이라 웜톤에게도 제격이다. 펄감이 짙지 않고 고급스러운 광택을 자랑해 백화점템 못지않은 발색력을 겟할 수 있다. 밀착력이 높아 번짐도 덜하다. 세미 스모키, 음영 메이크업을 즐기는 편이라면 한 번쯤 도전해봐야 할 컬러가 아닐 수 없다. 시멘트가 떠오르는 오묘한 색감의 아이섀도다. 회색과 보라색이 어우러져 쿨톤의 음영 컬러로 안성맞춤이다. 이 위에 옐로, 오렌지, 레드 등 어떤 포인트 컬러를 얹어도 분위기 있는 음영을 만들 수 있다.덧바를수록 진해져 아이라인 스머지 할 때도 좋은데 단, 입자가 고와 가루 날림이 살짝 있을 수 있으므로 다크서클이 되지 않으려면 언더라인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샤넬의 신상 팔레트다. 선뜻 시도하기 힘든 컬러가 포함된 구성이지만, 보이는 것만큼 진한 발색은 아니다. 발색이 진하지 않고 맑은 편이라 내추럴한 쿨톤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핑크, 브라운 섀도로 데일리 음영을 잡아주고 블루나 그린으로 그날그날 포인트를 더해주는 식으로 사용해보길!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디어달리아, 에뛰드하우스, 조르지오 아르마니, 미샤, 에스쁘아, 샤넬 제공, shutterstock.com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ETC '스파이더맨' 보기 전 알아두면 좋을 4가지 마블 페이즈 3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된 그 영화. 오는 7월 2일 개봉 예정인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이다. '어벤져스:엔드게임' 이후 찾아오는 또 하나의 마블 영화라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데.'개봉까지 기다리기 너무 힘들다!' 하는 분들을 위해 알아봤다.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에서 주목해야 할 4가지 포인트들. 1. 올블랙 슈트그 첫 번째는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슈트다.그간 다양한 스파이더맨의 슈트가 공개된 바 있는데, 먼저 가장 기본이 되는 빨강+파랑 조합의 슈트.많이들 익숙하실 거다.톰 홀랜드 버전의 스파이더맨이 아닐 때에도 기본이 되는 슈트였다.그리고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측에서 공개한 스페셜 컷에 등장한 또 다른 슈트도 있다.오, 로봇 같다. 기존 슈트가 엄청나게 업그레이드된 듯한 모습이다.현재 스파이더맨의 슈트는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덕분에 각종 기능이 포함된 최첨단 슈트다.그런 슈트가 또 어떻게 업그레이드됐을 지도 관심사.그리고 마지막!올블랙이다. 스파이더맨의 올블랙 슈트는 이미 지난 2007년 개봉한 '스파이더맨 3'에서 확인한 바 있다.외계에서 온 유기체인 심비오트의 영향을 받아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으로 변했던 그때 그 모습.하지만 이번엔 그때와는 좀 다른 의미의 '올블랙'인 듯하다.이런 건 아님 주의이번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의 올블랙 슈트는 몸을 숨길 수 있는 '스텔스 기능'이 포함돼 있다고.이처럼 다양한 슈트를 입은 스파이더맨의 활약이 첫 번째 포인트 되시겠다.2.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의 관계가 이번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때문에 '스파이더맨:홈커밍'을 보지 않은 관객이라면, 특히 '어벤져스:엔드게임'을 보지 않은 관객이라면 꼭 필수 관람하길 바란다. 이는 스파이더맨 역을 맡은 톰 홀랜드도 당부한 바다.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2차 예고편 초반, 톰 홀랜드는 "'어벤져스:엔드 게임'을 보지 않았다면 여기서 멈춰달라"라는 말을 했을 정도다. 그만큼 이번 영화에서 스파이더맨은 '어벤져스:엔드 게임'이 가지고 온 결과에 큰 영향을 받을 전망. 이 영향이 스파이더맨을 어떻게 바꿔놓을지 주목해 보시길 바란다. 3. 아직 10대세상을 구하는 영웅이지만 아직 피터 파커는 어린 10대 청소년에 불과하다.  10대, 한창 놀 나이 아니던가.  이런 10대로서의 본능(?)이 이번 영화에 그려질 전망이다. 외신 더자카르타포스트는 최근 프로모션을 위해 발리를 찾은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팀의 말을 빌려 영화의 줄거리를 보도했는데.그 보도에 따르면 톰 홀랜드는 "피터 파커가 MCU에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어벤져스에 합류하고 싶어 했다. 그러나 여기선 아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피터 파커는 16살의 평범한 학생의 삶을 살길 원한다. 친구들과 어울려 유럽 여행을 떠나는 평범한 삶 말이다"라고 밝혔다.이어 "스파이더맨으로 사는 것에 조금 지친 상황"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하지만 세상이 과연 그를 가만 둘 수 있을까?이것 역시 영화를 통해 확인해 보자. 4. 드디어 러브라인?!스파이더맨의 영원한 사랑, 메리 제인(MJ)!하지만 '스파이더맨:홈커밍'에선 메리 제인이란 이름은 등장하지도 않았을뿐더러 리즈(로라 해리어)를 좋아했더랬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다르다?!두둥!비록 메리 제인은 아니지만 미쉘 제인, 즉 또 다른 MJ와 러브라인 형성할 예정이다. 그러나 거꾸로 내려온 스파이더맨과 MJ의 달콤한 스파이더맨 키스 같은 로맨스는 아니란다. 역시 더자카르타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톰 홀랜드는 "러브 스토리가 영화에 등장하긴 한다. 하지만 할리우드의 전형적인 로맨스는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귀엽고, 재밌고, 사랑스러운 러브 스토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포스터,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스틸컷,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스페셜 컷, '스파이더맨3' 스틸컷, '스파이더맨:홈커밍' 스틸컷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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