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아이돌 연습생의 현실은 이렇다①

기사입력 2016-03-10 13: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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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뉴스에이드 기자



[뉴스에이드 = 강효진 기자]


#1. 가요 기획사의 연습실은 어떻게 돌아갈까


1평 남짓한 공간. 녹음용 마이크, 스피커와 헤드폰, 미디 관련 장비나 건반이 놓여 있는 방 안은 둥둥거리는 멜로디와 목소리로 가득 찬 듯 했다. 두 사람이 나란히 지나가기엔 조금 버거운 복도를 사이에 두고 이런 연습실이 한 층에 5~6개가량. 손바닥만 한 창문으로 다가서자 한껏 집중한 듯 미간을 구긴 채 열창하는 학생의 모습이 보였다. 문이 열리자 노랫소리와 함께 오래 달궈진 듯 후끈한 공기가 삐져나왔다.


지난 달 중순, 몇몇 유명 가요 기획사의 연습실을 방문했다. 10명에서 20명 내외의 연습생들이 오가는 이곳은 꿈의 공간이면서도 언젠가는 반드시 벗어나야만 하는 울타리다.


입구에 들어서자 연습생들의 이름이 적힌 색색의 사물함이 놓여 있다. 연습생이 되기 전까지 이 사무실 한 켠에 내 이름이 적힌 사물함 한 칸이 생기길 간절했을 이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연습실에 발을 들이는 순간부터 하루 빨리 데뷔해서 사물함을 비워줄 수 있길 바라게 될 터였다.


신인개발팀 사무실 앞에는 연습생 별 출근부와 상·벌점을 기록 중인 판넬이 걸려 있다. 데뷔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점수는 아니지만 생활 태도와 인성 교육을 중시하겠다는 방침이 느껴지는 제도였다. ‘프로듀스101’로 익숙해진 이름도 포함돼있다.





연습실 앞에 붙어 있는 주별 시간표에는 연습생 현황과 연습실 사용 시간, 트레이닝 일정이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촘촘하게 짜여있다. 보컬과 댄스는 레벨 별로 나뉘어 있고 연습생과 트레이너의 이름이 함께 배정되어 있다. 비어있는 시간을 어떻게 채워나갈지는 오롯이 개인의 몫이다. 이 스케줄과 함께 주별, 월말 평가가 계속된다.


일반 연습생들은 보컬, 댄스, 랩 등의 기본기 레슨을 받고 평가 준비를 하는 등 자유 연습을 하지만 데뷔 조에 투입된 연습생들은 다르다. 인터뷰, 기타나 건반 같은 악기, 영어 혹은 중국어 수업을 추가로 받고 보컬, 댄스, 헬스 수업도 더 집중적으로 받는다.


A 소속사 신인개발팀 팀장은 “이런 트레이닝을 거치면서 회사에서도 깜짝 놀랄 정도로 실력 향상이 되는 친구가 있는 반면 전혀 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연습생이 되는 것보다 그 이후가 더 중요한 것이다.


이 날도 방학 기간 중 정해진 출근 시간인 오후 1시 즈음이 되자 모든 연습생들이 도착했다. 이들은 시야에 닿는 모든 사람들에게 “안녕하세요!”하고 반사적으로 밝게 인사를 한 뒤 배정된 연습실로 들어가서 자연스레 목을 풀고 연습을 시작했다.


이렇게 실력 향상을 위한 고독한 싸움이 계속된다. 이런 생활이 몇 달이 될지, 몇 년이 될지 아무도 모른다. 실력에도 커트라인이 없기에 여기서 누가 먼저 빠져나올 수 있을 지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






#2. 연습생들의 진짜 생활


이쯤에서 연습생 출신 B양의 얘기를 들어보자.


나는 ‘슈퍼스타K’ 슈퍼위크 진출 이후 유명한 가수가 간판으로 있는 소속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처음엔 기뻤지만 이제 와서 돌아보니 지난 1년 동안의 연습생 생활은 그야말로 끔찍했다. 매일같이 울었던 기억이 가장 먼저 난다. 고통스러운 트레이닝을 버틸 수 있었던 건 무대에 서고 싶다는 꿈 하나 때문이었다. 학교까지 휴학하고 올인 했던 그 회사에서 나는 반드시 데뷔할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때의 나는 직장인처럼 아침 9시까지 연습실에 출근해서 사무실 청소를 했다. 거울을 닦고 가습기를 세척하고, 화장실 청소까지. 그 후엔 10시까지 차로 이동해 유명하다는 헬스장에서 PT를 받았다. 헬스, 필라테스, 요가까지 쉴 틈이 없었고 점심 시간이 끝나면 다시 차를 타고 안무연습실로 이동했다. 2시간 동안의 안무 연습이 끝나면 다시 차를 타고 아카데미로 이동해 발성, 노래 연습을 했다. 이 모든 일정이 끝나면 저녁 7~8시 즈음이었다. 그 사이의 식사는 모두 야채와 닭가슴살 뿐이었다. 말로만 듣던 그런 연예인 식단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춤 선을 예쁘게 만들기 위해서 했던 다리찢기였다. 연습생들 사이에서는 악명 높은 코스다. 아는 언니 중엔 억지로 다리를 찢다가 허벅지 핏줄이 다 터져서 응급실에 실려 간 경우도 있었다.


‘나는 알앤비 보컬인데 왜 다리를 찢어야 할까?’


한동안은 피멍이 든 다리가 모아지지 않아서 오리처럼 걸어 다녔다.


처음엔 이런 스트레스와 근육통 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웠지만 나중에는 육체적인 문제 보단 정신적으로 더 힘들었다. 회사에는 연애, 음주, 흡연 등 통상적인 금지 조항들이 있었는데 그 외에 사소한 것들도 트집을 잡히게 될까봐 모든 것들이 조심스러웠다. 부모님과 통화만 해도 눈치가 보였고, 회사 앞 편의점에 잠깐 다녀오는 것도 누군가 보게 된다면 불성실한 모습으로 비춰질까 무서웠다.


회사 밖의 생활은 과장을 조금 보태 24시간 통제 당했다. 휴일에 외출을 하게 된다면 사진을 찍어서 보고해야 했다. 클럽 같은 곳은 물론이고 사람 많은 곳은 거의 금지였다. 다른 회사에 다니는 친구들 얘길 들어보면 우리 회사가 유난히 이상했던 거 같기도 하다. 난 그 와중에도 부질없이 영화감상문에 독후감까지 꼬박꼬박 써내야 했으니까.


특히 스트레스였던 건 동기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고 성격들도 다르다 보니 그 중 마음 맞는 사람이 없어서 굉장히 외로웠다는 점이다. 겉으로는 연습생들끼리 ‘우린 가족 같은 한 식구야!’라고 한다지만 물밑 경쟁은 살벌했다. 어린 친구들이라 그랬을 수도 있지만 먼저 데뷔하고 싶은 마음에 누구든 흠을 잡아 밉보이게 하려는 경우도 있었다.


자율적인 듯 보이지만 가장 가혹했던 건 정해진 퇴근 시간이 없다는 거였다. “알아서 퇴근해”라고 하시니 대부분의 연습생들은 밤 11시~12시까지 남아있기 일쑤였다. ‘너희 집에 안가니?’라고 물어보기라도 하면 연습생들 사이에서 금세 소문이 퍼졌다. 그런 분위기 속에서 나이도 많은 내가 집이 멀단 이유로 혼자 갈 수는 없었으니 눈치를 보다 차가 끊기면 연습실에서 자고 가기도 했다. ‘아 쟤는 저 애들 만큼은 열정이 없구나’로 비춰지고 싶진 않았으니까.


무서웠던 건 회사에 남자 직원 분과 단 둘이 남게 됐을 때였다. 나한테 무슨 짓을 하진 않겠지 싶었지만 어린 나이에 연예계가 무섭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기에, 녹음실에서 편하게 자고 가라는 호의도 괜히 거북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과민했던 것일 수도.


매일 연습이 끝나면 두꺼운 공책에 연습일지를 써야했다. 오늘 하루 연습하면서 느낀 점과 출근 이후의 일정을 시간대별로 상세하게 적어냈다. 어차피 하루하루 똑같은 연습 생활인데 매일같이 다른 내용의 일지를 써내야 한다니. 다른 스트레스가 심해지니 이것조차 짜증이 났다.


물론 이런 스케줄 속에서도 매 주, 매 월마다 평가가 진행됐다. 월말 평가 전날 밤에는 잠도 오지 않았다. 스트레스로 피부가 뒤집어지는 건 일상이었다. 몸무게는 48kg으로 맞춰야 했지만 불안함을 채우려고 밤마다 몰래 먹게 되니 살도 점점 쪘다. 체중계는 내 일탈을 눈감아주지 않았다. 그 행동은 부메랑처럼 야단으로 돌아왔다.


팀장님은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이런 식으로 하면 다 엎드려뻗쳐에 기합을 받았다”고 했다. 요즘엔 그런 게 없는 대신 정신적인 압박이 더 세졌다. 차라리 기합을 주고 가족으로 품는 게 좋았을지도 모른다.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건 체벌보다 방출이었으니까.


그래도 데뷔는 금방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회사의 노선이 계속 바뀌었다. 처음엔 다비치 같은 팀을 해보자더니 그 다음엔 마마무 스타일, 그걸 엎더니 갑자기 요즘 대세인 어쿠스틱 사운드로 가자고 했다. 함께 연습하고 있는 멤버도 계속 바뀌었다. 그래서 중간에는 보컬 스타일도 바꿨어야 했다.


부드럽고 낮은 음색을 갖고 있던 나는 새로 바뀐 콘셉트의 걸그룹스러운 노래를 부르기 위해 지금까지 잡아놓은 보컬 톤을 완전히 바꿔야 했다. 거미에게 이선희 같은 목소리를 내라고 하는 셈이다. 낼 수 없는 소리를 억지로 내려다보니 목도 많이 상했다. 태어나서 줄곧 노래로는 1등이었던 나는 트레이너에게 매일 ‘못 한다’는 야단을 맞아야 했다.


결국 그 회사는 데뷔가 확실해진 보이그룹 멤버들을 남기고 나머지 연습생들을 모두 방출했다. 물론 나도 같이 나오게 됐다. 그 와중에도 ‘너희가 실력이 부족해서 그러니 알아서 살길 찾아가길 바란다’는 식의 핑계를 들었지만 허무함보다는 시원한 마음이 컸다. 큰 회사 애들처럼 계약에 묶이지나 않은 게 다행이다 싶었다.


곧바로 다른 소속사로부터 걸그룹 A의 후속 그룹 데뷔조 연습생 제의를 받았지만 이 회사에서 받은 충격과 압박을 겪으면서 생긴 트라우마 때문에 선뜻 응할 수 없었다. 결국 연습생 생활 대신 대학교 복학을 선택했다.


나중에 함께 연습하던 애들이 데뷔하는 모습을 화면으로 보게 됐을 땐 말도 못하게 씁쓸했다. 내가 나갈 수도 있었던 음악방송, 내가 오르고 싶었던 무대, 내가 듣고 싶었던 객석의 환호. 모든 게 손에 닿을 듯 가깝다고 생각했지만 무대에 오른 건 내가 아니라 그들이었다.


이제 데뷔한 아이돌들을 보면 그 팀이 인기가 있든 없든 너무 대견해보인다. 저 애들도 뒤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은 거다. 특히 연습생 생활을 6~7년 버텼다는 사람들 보면 굉장한 정신력의 소유자가 아닐까 싶다. 모두가 나 같은 생활을 한 건 아니겠지만 그들도 나름의 크고 작은 고충들이 있었을 테니 말이다.


※ 위 내용은 연습생 출신 A양, B양, C양, D군 등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르포] 부모님 노후와 맞바꾼 가수의 꿈②에서 계속.



사진=저작권자/셔터스톡 제공




ETC 물고기를 질투하게 하는 남자 김래원이 외도했다.영화도 드라마도 안 찍고 훌쩍 어디로 떠난 거야!응? 이 복장 뭐지? 김래원이 향한 곳은 일본 오도열도.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현장이다.이곳은 낚시인들 사이에서 꿈의 장소로 알려진 곳.'낚시 光' 김래원이 가만히 있을 수 없지! 지난 20일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낸 김래원.이미 연예계에서 실력이 검증된 낚시 베테랑이기에 그가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쏠렸다.  바다 위 김래원은 쉼 없는 입질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묵묵히 낚시에 집중하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그 결과! 김래원은 첫 술에 황금배지의 주인공이 됐다.그는 오전 중에만 27마리, 총 58마리를 잡으며 '낚시왕'에 등극했다.황금배지받고 싱글벙글하는 표정 좀 보소!  이날 '도시어부'는 김래원 활약 덕분에 시청률 4.534%(닐슨코리아, 전국 유로 가구 기준)을 기록하며 종편 채널 전체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김래원은 한 인터뷰에서 스스로 '낚시 전문가'라고 칭했다. 1년에 100일 이상 낚시를 한다고. 작품 활동 없는 쉬는 시간 대부분을 바다에서 보내는 셈이다. "하루 종일 절벽에 매달려 있을 때도 많고제가 생각해도 상상 이상으로 좋아하는 것 같아요."  심지어 그의 과거 여자친구는 물고기한테 질투한 적도 있다고 했다. "연기 좋다는 칭찬보다 낚시 잘한다는 말이 더 기뻐요."김래원의 낚시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 말 다 했다."결혼하면 낚시를 10분의 1로 줄여야 하니까 걱정"이라는 이 남자.일단, 좋은 소식부터 먼저 들려주면 안 돼요?사진 = 뉴스에이드 DB,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방송 화면 캡처, SBS '힐링캠프' 방송 화면 캡처, 김래원 인스타그램그래픽 = 계우주 기자신나라 기자 news@news-ade.com  
ETC 소화제 먹어가며 살 찌우던 배우 근황 연예인들의 숙명 체. 중. 관. 리식이요법으로 혹독하게 다이어트하는 연예인들과 달리일부러 살 찌우려 먹고 또 먹는다고 말해 부러움을 산 배우가 있다.   살을 찌우기 위해 3인 이상은 기본으로 먹었고, 억지로 먹다가 체하는 경우도 있어 소화제를 먹고 촬영하기도 했다는 배우.바로 안효섭!  드디어 성공했다!!최근 체중을 10kg 찌우고 tvN '어비스'에 출연 중이다.볼에 살이 오르면서 극 중 역할인 얼굴 천재 꽃미남 '차민' 역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보영과 달달한 케미로 설렘 폭발하게 만드는 안효섭.  요즘 안효섭을 보며 입덕 문턱까지 온 사람들을 위해 준비해봤다.  (커몬!!)  1995년생, 올해 25살이고 생일은 4월 17일이다. 별명은 안효섭의'섭'을 딴 섭섭이다. 혈액형은 AB형, 별자리는 양자리다.   안효섭이 생각하는 본인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눈이이다. 잠버릇은 거꾸로 누워서 자기라고 한다.  7살에 캐나다에 이민을 갔다 와 국적은 캐나다이고 영어까지 잘하는 능력자다.수업을 영어로 듣는 게 더 수월할 것 같아 영어로 강의하는 국민대학교 국제 비즈니스 학과에 입학했다.  안효섭의 취미는 노래부르기, 고양이와 놀기인데( 집에서 못 나가는 이유 )"하루에 한 번 아침에 방울이에게 간식 주는 일을 가장 좋아해요. 방울이가 제일 맛있게 먹고 그 모습을 보면 행복해요. 그리고 취미는 바울이랑 하루 종일 집에서 뒹구는 것입니다."-안효섭 바울이 덕후라고 불릴 정도로 반려묘를 사랑하는 안효섭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지구의 평화는 역시 바울이가 지켜야지)(무인도에 갈 때도 바울이 챙기는 집사) 나를 복제할 수 있다면 3명을 복제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이 중 1명은 바울이 돌보는 일을 해야 한다. 이 바울이를 향한 무한 애정 안효섭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 영화를 많이 보며 자랐다. 자연스럽게 영화와 가까워지면서 배우에 대한 생각도 갖게 됐다.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좋아한다. 인생영화는 '인터스텔라', '인셉션', '다크 나이트', '메멘토' 등 4개다.그렇다고 안효섭이 처음부터 배우로 연예인의 길에 들어선 것은 아니었다. JYP 엔터테인먼트으로부터 캐스팅돼 현재 갓세븐 멤버들과 함께 데뷔를 준비했던 이력이 있다.  어린 시절 사진을 보면 어떻게 캐스팅 됐는지 짐작해볼 수 있다. 역시 어릴 때부터 남달랐다. 이미 완성된 미모..☆ JYP에서 진작에 알아본 이 비주얼!  안효섭은 개인 SNS를 통해 꾸준히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데....이  역시 믿고 보는 남친짤 되시겠다!!  입덕문 활짝 열게 만들었던 그 사진!입덕문 활짝 열게 만들었던 그 사진!( 한동안 프사로 해둔 친구들 많이 봤다.)   187cm의 키 제대로 활용한 황금비율 사진부터  대형견 멍뭉미 폭발시키는 사진도 있고 이게 바로 꾸안꾸의 정석. 내추럴한 모습 강조한 사진도 있다.  보기만 해도 감사한 비주얼을 가진 안효섭힘들게 찌운 살 유지(?)해서앞으로도 계속 훈훈한 연기 많이 보여주길.사진 = tvN '어비스' 홈페이지,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안효섭 인스타그램김보경 기자 news@news-ade.com  
ETC 한 배우의 소름 돋는 21년 전 사진 왜 이 언니만 그대로지?'순풍산부인과' 인기 역주행과 함께 떠오른 것이 있다. 김소연의 외모.거짓말 살~짝 보태 어제 모습 같다. 아니 이게 가능한 일이야?김소연은 1994년 데뷔했다.16살 나이었지만 SBS '공룡선생'에서 고등학생을 연기했다. 이게 '성숙'의 시작!SBS '사랑해 사랑해' 김소연 (1998)데뷔부터 '성숙'했던 김소연은 아역상을 수상해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왜?어른에게 아역상을 줬다고!항상 실제보다 나이 많은 역할을 맡은 김소연은 고3 때 '순풍산부인과'에 합류했다.이번에도 역시나. 19살 나이에 의사를 연기했다.특히 의찬이 아빠, 이혼남 김찬우와 러브라인..권오중과 삼각관계!이때가 19살이라니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 거지...김소연의 '성숙'은 역할에 고스란~히 반영됐다.상대 배우와 기본 나이 차이가 10살이었다는 것.. 이종원(11살 연상), 차인표(13살 연상), 이정길(27살 연상).자, 지금부터 더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김소연의 세월이 역행하기 시작한 것!연도별 김소연의 얼굴이 똑.같.다.'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김소연 (2011)영화 '가비' 인터뷰를 하는 김소연 (2012)'제2회 대전 드라마 페스티벌'에 참석한 김소연 (2013)영화 '국제시장' V.I.P 시사회에 참석한 김소연 (2014)'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한 김소연 (2015)'2016 APAN 스타어워즈'에 참석한 김소연 (2016)영화 '꾼' V.I.P 시사회에 참석한 김소연 (2017)여기서 잠깐!김소연의 외모 변천사를 살펴보는 시간이지만, 중요한 건 하나 짚고 넘어가자!2017년 6월 9일 MBC '가화만사성'에서 만난 김소연, 이상우가 결혼식을 올렸다!짝짝짝!커플 화보차 출국하는 김소연·이상우 부부 (2017)기분 탓인가...결혼하고 오히려 더 어려진 듯한 김소연!SBS '시크릿 마더' 제작발표회에서 김소연 (2018)그. 리. 고.드디어 김소연의 세월이 역행했다!항상 나이 많은 역할을 맡다, 이젠 나이보다 어린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연 (2019)결혼 후에도 열일하는 '소'소연!지금은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출연 중이다.30대 중반의 강미리를 연기! 10살 연하 홍종현과 러브라인까지 보여준다.최소 10살 나이 차이 나던 상대 배우? 이젠 연하!두 사람의 모습도 한번 살펴보자!그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김소연의 세월 역행! 다시 봐도 대단하다.사진 = 뉴스에이드DB, SBS '사랑해 사랑해' 스틸컷, KBS2 '해피투게더4' 방송 화면 캡처, SBS '순풍산부인과' 스틸컷김가영 기자 news@news-ade.com 
ETC 몸값 10배 뛰어 강남 이사 예정인 연예인     '인생역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저마다의 방법으로 인생역전을 꿈꾸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그 인생역전의 대표 주자가 있다고 한다. 바로 가수 송가인이다. 송가인은 TV조선 '미스트롯'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트로트 가수. '미스트롯'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우승자답게 탄탄한 실력도 갖춘 실력자다. 그런 송가인이 '미스트롯'을 통해 인생역전 했다는 건, 그의 변화된 '몸값'에서 체감할 수 있다.  송가인은 '미스트롯' 출연진들과 함께 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출연료가 10배 올랐다"고 밝혔다. 그도 그럴 것이 '미스트롯' 출연 전까지 송가인은 무명 가수였다. 심지어 수입이 일정치 않아 부업까지 해야 했다고. 그가 한 부업은 바로 비녀 제작이다. 무명 시절 수입을 위해 시작한 비녀 제작이지만 장인에 가까운 솜씨를 보여줬다.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송가인과 함께 출연한 자이언트핑크는 "앨범 구상을 하다가 비녀가 생각나서 SNS로 비녀 판매자 분과 연락을 한 적이 있다"며 "그쪽에서 '안녕하세요, 송가인입니다'라고 말을 하더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송가인은 "수입이 일정치 않아 비녀를 제작해 판매하는 걸 부업으로 했었다"고 말했다. 심지어 '미스트롯' 결승전 전날까지 비녀를 판매했다고. 자이언트핑크는 "정말 감사한 게 제가 비녀를 받은 게 '미스트롯' 결승 전날이었다"라고 에피소드를 공개한 것. 일생일대의 기회를 앞둔 상황에서 고객과의 약속을 우선시 한 송가인. (ㅎㅎㅎ) '미스트롯'에서 우승하며 인생역전에 성공한 지금도 밀린 주문을 위해 쉬는 날 비녀를 제작한 송가인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출연 중인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집을 최초 공개한 데 이어 비녀 제작과정까지 공개한 것. 무명 시절 수입을 위해 시작한 비녀 제작이지만 장인에 가까운 솜씨를 보여줬다. 그렇게 약 7년 간의 긴 무명생활을 견뎌 드디어 빛을 보게 됐다!오른 몸값만큼이나 스케줄도 엄청 많아졌단다.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예전에는 스케줄이 3~4개 있었다면 요즘엔 3~4시간 잔다"고 밝힌 것.  '미스트롯' 출연 이후 달라진 건 바빠진 스케줄, 오른 몸값뿐만이 아니었다. 최근 이사도 계획 중이란다! 그것도 무려 강남으로!!!이사 계획 중인 모습은 '아내의 맛'에서도 공개된 바 있다. 물론 함께 집을 알아보러 다니던 어머니의 '결혼 잔소리'에 지치긴 했지만...(ㅎㅎ) 이사 준비뿐만 아니라 이제는 어머니한테 용돈 봉투도 척척 드릴 수 있는 송가인이 됐다. 심지어 최근 출연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미스트롯' 우승 상금은 어머니 통장으로 바로 보내드렸다"라고 밝히기도.   사실 송가인에게 어머니는 매우 특별한 존재다. 어느 자식에게나 어머니는 특별하지 않겠냐만은 송가인을 가수의 길로 인도해 준 장본인이 바로 어머니다. 송가인이 트로트 가수를 꿈꾸기 시작한 계기는 KBS '전국노래자랑' 출연이었다. 당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시작을 알린 송가인. 그 '전국노래자랑' 출연을 어머니가 권유했다고 한다. 또한 '미스트롯' 역시 어머니의 권유 덕분이라는 사실!  딸의 재능을 알아볼 수 있었던 건, 역시 남다른 어머니의 재능 때문이 아니었을까. 송가인의 어머니는 무려 진도 씻김굿 무형문화재인 송순단 씨! 구성진 DNA 좀 보소!이런 어머니의 끼를 물려받아 연예인으로서 활약 중인 송가인.최근 교통사고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지만 "하루빨리 완쾌되어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  강한 모습으로 하루빨리 다시 만나길!   사진 = 송가인 스타그램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ETC 샘플 인생 그만, 호캉스·바캉스 필수템! 캡슐 앰플 5 깨지진 않을까, 새진 않을까, 여닫는 사이에 변질되진 않을까. 고농축의 기능성템들을 대하는 자세는 늘 조심스럽다. 여행지에 챙겨 가려 공병에 옮기다 보면 버려지는 양도 상당하다. 여행지에서도 평소 꾸준히 해오던 딥한 케어를 할 순 없을까!?여행 갈 때마다 언제 받았는지 기억도 모르는 샘플들을 주섬주섬 챙기지 말고 이젠, 작지만 알찬 ‘캡슐 앰플’을 챙겨보자. 위생적이면서 휴대 간편하고, 하나만 발라도 딥한 보습 케어를 해줄 수 있는 일회용 캡슐 앰플들을 모아봤다! 보습, 진정, 모공 케어를 할 수 있는 앰플이 캡슐에 담겼다. 출시 전 임상실험에서 겉보습 개선율 257%라는 결과를 얻었다고 하니 어떤 보습템을 발라도 돌아서면 건조해지는 건성, 수부지에 추천한다. 흡수 빠르고 끈적이지 않아 유분러들의 여름철 올인원 기초템으로도 강추! 캡슐 하나의 양이 넉넉한 편이라 레이어링 하면 보습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개봉 후 다회 사용은 비추) 눈가와 입가에 한 번, 얼굴 전체에 한 번, 목까지 한 번 더 발라주기에도 충분하다. 흡수가 빠른 편은 아니지만 흡수가 된 뒤로는 보습 지속력이 꽤 높아 여행지에서도 스페셜한 수분 케어를 할 수 있다. 캡슐과 앰플로 구성된 원데이 키트다. 히알루론산과 센텔라 추출물이 동결 건조된 캡슐을 손바닥 위에 놓고, 앰플을 섞으면 캡슐이 녹으면서 ‘신선한’ 히알루론산+시카 에센스가 만들어진다. 마무리감이 산뜻해 민감성 피부는 물론, 지복합성 피부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깊은 보습력을 원하는 건성은 수분 크림을 하나 더 챙기는 것이 좋다. 고농축 앰플 특유의 미끈거리고 답답한 사용감이 꺼려졌다면, 가벼운 세럼 제형의 캡슐 앰플을 추천한다. 번들거림 없는 실키한 마무리감이 일품이다. 세라마이드가 함유돼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고 피부에 보습,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엄마와 같이 쓰는 안티에이징템으로 강추! 지난 2월 출시된 달팡의 신상 안티에이징템이다. 자연 유래 성분이 98% 담겨 민감러들의 기능성템으로 제격이다. 식물성 오일의 깊은 영양감과 보습감, 피부 톤 개선 등을 겟할 수 있다. 평소 페이스 오일을 단독으로 바르기 버거워하는 편이라면 데일리로 쓰기엔 다소 버거울 수 있으며, 레티놀이 함유돼 낮에 사용할 땐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줘야 한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최지연 기자, 소그냅, 닥터자르트, 웰라쥬, 엘리자베스 아덴, 달팡 제공, shutterstock.com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ETC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쿨내 진동 아이섀도.zip 따스한 컬러보다는 쨍하고 시원한 컬러가 끌리는 여름, 피부가 쿨톤이라면 더없이 잘 어울릴 인기 섀도들을 모아봤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블루, 퍼플 섀도들로 색다른 아이 메이크업을 즐겨보자.쿨 핑크를 시도해보고는 싶지만 자칫, 촌스러워 보일까 망설였다면 맑은 발색을 선사하는 디어달리아의 #페탈프린세스를 추천한다. 블러셔, 아이섀도로 고루 쓸 수 있는 듀오 팔레트다. 매트한 밤 텍스처와 쉬머한 파우더 텍스처가 함께 구성돼 꽃잎이 물든 듯 자연스럽게 블렌딩하기 좋다.퍼플 섀도 입문자라면 에뛰드하우스의 가성비 갑 템, 룩 앳 마이 아이즈 섀도 #자색고구마라떼가 제격이다. 펄감이 부담스럽지 않아 음영 컬러로 쓰기 좋고, 겨울 쿨, 여름 뮤트 톤에게 딱이다. 가벼운 펄 섀도이기 때문에 브러쉬보다는 손으로 바르는 것이 밀착력을 높이는 방법이다. 블루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다면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섀도 팔레트 3호 구성을 추천한다. 부드럽고 쉬머한 블루 펄 섀도 4가지로 구성됐다. 펄 없이 매트한 다크 네이비 컬러는 아이라인 대용으로 쓰기 좋고, 펄 하이라이터는 다른 섀도와 믹스해 사용하면 이전에 없던 쿨한 느낌을 더해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아래층에 팁브러쉬 2개가 포함돼 있다.브라운을 조금 섞은 듯한 따스한 느낌이라 웜톤에게도 제격이다. 펄감이 짙지 않고 고급스러운 광택을 자랑해 백화점템 못지않은 발색력을 겟할 수 있다. 밀착력이 높아 번짐도 덜하다. 세미 스모키, 음영 메이크업을 즐기는 편이라면 한 번쯤 도전해봐야 할 컬러가 아닐 수 없다. 시멘트가 떠오르는 오묘한 색감의 아이섀도다. 회색과 보라색이 어우러져 쿨톤의 음영 컬러로 안성맞춤이다. 이 위에 옐로, 오렌지, 레드 등 어떤 포인트 컬러를 얹어도 분위기 있는 음영을 만들 수 있다.덧바를수록 진해져 아이라인 스머지 할 때도 좋은데 단, 입자가 고와 가루 날림이 살짝 있을 수 있으므로 다크서클이 되지 않으려면 언더라인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샤넬의 신상 팔레트다. 선뜻 시도하기 힘든 컬러가 포함된 구성이지만, 보이는 것만큼 진한 발색은 아니다. 발색이 진하지 않고 맑은 편이라 내추럴한 쿨톤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핑크, 브라운 섀도로 데일리 음영을 잡아주고 블루나 그린으로 그날그날 포인트를 더해주는 식으로 사용해보길!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디어달리아, 에뛰드하우스, 조르지오 아르마니, 미샤, 에스쁘아, 샤넬 제공, shutterstock.com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ETC '스파이더맨' 보기 전 알아두면 좋을 4가지 마블 페이즈 3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된 그 영화. 오는 7월 2일 개봉 예정인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이다. '어벤져스:엔드게임' 이후 찾아오는 또 하나의 마블 영화라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데.'개봉까지 기다리기 너무 힘들다!' 하는 분들을 위해 알아봤다.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에서 주목해야 할 4가지 포인트들. 1. 올블랙 슈트그 첫 번째는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슈트다.그간 다양한 스파이더맨의 슈트가 공개된 바 있는데, 먼저 가장 기본이 되는 빨강+파랑 조합의 슈트.많이들 익숙하실 거다.톰 홀랜드 버전의 스파이더맨이 아닐 때에도 기본이 되는 슈트였다.그리고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측에서 공개한 스페셜 컷에 등장한 또 다른 슈트도 있다.오, 로봇 같다. 기존 슈트가 엄청나게 업그레이드된 듯한 모습이다.현재 스파이더맨의 슈트는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덕분에 각종 기능이 포함된 최첨단 슈트다.그런 슈트가 또 어떻게 업그레이드됐을 지도 관심사.그리고 마지막!올블랙이다. 스파이더맨의 올블랙 슈트는 이미 지난 2007년 개봉한 '스파이더맨 3'에서 확인한 바 있다.외계에서 온 유기체인 심비오트의 영향을 받아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으로 변했던 그때 그 모습.하지만 이번엔 그때와는 좀 다른 의미의 '올블랙'인 듯하다.이런 건 아님 주의이번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의 올블랙 슈트는 몸을 숨길 수 있는 '스텔스 기능'이 포함돼 있다고.이처럼 다양한 슈트를 입은 스파이더맨의 활약이 첫 번째 포인트 되시겠다.2.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의 관계가 이번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때문에 '스파이더맨:홈커밍'을 보지 않은 관객이라면, 특히 '어벤져스:엔드게임'을 보지 않은 관객이라면 꼭 필수 관람하길 바란다. 이는 스파이더맨 역을 맡은 톰 홀랜드도 당부한 바다.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2차 예고편 초반, 톰 홀랜드는 "'어벤져스:엔드 게임'을 보지 않았다면 여기서 멈춰달라"라는 말을 했을 정도다. 그만큼 이번 영화에서 스파이더맨은 '어벤져스:엔드 게임'이 가지고 온 결과에 큰 영향을 받을 전망. 이 영향이 스파이더맨을 어떻게 바꿔놓을지 주목해 보시길 바란다. 3. 아직 10대세상을 구하는 영웅이지만 아직 피터 파커는 어린 10대 청소년에 불과하다.  10대, 한창 놀 나이 아니던가.  이런 10대로서의 본능(?)이 이번 영화에 그려질 전망이다. 외신 더자카르타포스트는 최근 프로모션을 위해 발리를 찾은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팀의 말을 빌려 영화의 줄거리를 보도했는데.그 보도에 따르면 톰 홀랜드는 "피터 파커가 MCU에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어벤져스에 합류하고 싶어 했다. 그러나 여기선 아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피터 파커는 16살의 평범한 학생의 삶을 살길 원한다. 친구들과 어울려 유럽 여행을 떠나는 평범한 삶 말이다"라고 밝혔다.이어 "스파이더맨으로 사는 것에 조금 지친 상황"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하지만 세상이 과연 그를 가만 둘 수 있을까?이것 역시 영화를 통해 확인해 보자. 4. 드디어 러브라인?!스파이더맨의 영원한 사랑, 메리 제인(MJ)!하지만 '스파이더맨:홈커밍'에선 메리 제인이란 이름은 등장하지도 않았을뿐더러 리즈(로라 해리어)를 좋아했더랬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다르다?!두둥!비록 메리 제인은 아니지만 미쉘 제인, 즉 또 다른 MJ와 러브라인 형성할 예정이다. 그러나 거꾸로 내려온 스파이더맨과 MJ의 달콤한 스파이더맨 키스 같은 로맨스는 아니란다. 역시 더자카르타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톰 홀랜드는 "러브 스토리가 영화에 등장하긴 한다. 하지만 할리우드의 전형적인 로맨스는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귀엽고, 재밌고, 사랑스러운 러브 스토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포스터,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스틸컷,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스페셜 컷, '스파이더맨3' 스틸컷, '스파이더맨:홈커밍' 스틸컷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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