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 없는 단발, 이상과 현실이 다르다면

기사입력 2017-10-13 11: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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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앞머리 없는 단발머리는 얼굴형과 두상이 강조돼 상상했던 모습과 현실의 모습의 차이가 두드러지는 헤어스타일 중 하나다. 


(어쩐지 단발병이 퇴치될 것 같지만) 


그럼에도 앞머리 없는 단발머리에 도전해볼 만한 이유는 있다! 최근 여자 스타들은 웨이브 혹은 가르마 변화를 통해 앞머리 없는 단발머리를 한결 트렌디하게 연출하고 있다. 


스타들의 헤어스타일을 참고해 후회 없는 스타일 변신에 도전해보자!


Style 1 볼륨감 있는 C컬 펌



한예슬 | 쿠션 펌이라고도 불리는 C컬을 가미해보자. 어떠한 룩도 부드러운 여성미를 가미해주는 마성의 펌이다.


Style 2 발랄한 바깥 C컬 펌



윤아 | 얼굴이 둥근 형이라면 끝만 살짝 바깥으로 마는 C컬을 연출해보자. 세련된 느낌을 더해준다. 머리를 한쪽만 귀 뒤로 넘기면 얼굴형 커버에도 제격!


Style 3 레이어드 컷 C컬 펌



고소영 | 볼륨감 있는 헤어스타일이 부담스럽다면, 가볍게 레이어드 컷을 해 산뜻한 느낌을 연출해보자. 볼드한 주얼리와도 조화롭다.


Style 4 중단발 물결 펌



이유리 | 스타일링 하기 애매한 중단발 기장이라면 물결 펌을 연출해보자. 우아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스타일이다. 언밸런스로 컷 하면 한층 스타일리시하다.


Style 5 이지적인 보브 단발



클라라 | 가르마를 6:4 이상으로 내어 한쪽에 무게를 실어주듯 사선으로 보브 컷해보자. 한 쪽 귀 뒤로 머리를 넘기고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주면 섹시미까지 사수할 수 있는 스타일이다.


Style 6 러블리 베이비 펌



서효림 | 어려 보이고 싶다면 단연 탱글 거리는 베이비 펌이다. 얇은 롤로 펌하거나 디지털 펌으로 뚜렷한 웨이브를 넣으면 머리숱이 적어도 부담 없다. 어려 보이면서 발랄해 보이기까지!


Style 7 레이어드 컷 뿌리 펌



나나 | 앞머리가 없는 단발머리는 축 처지면서 두상과 얼굴형의 단점을 부각할 수 있다. 나나처럼 가르마를 내어 정수리, 뿌리부터 볼륨을 한껏 살려 시크미를 내뿜어보자.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뉴스에이드 DB, KBS ‘연예가중계’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까르띠에, 김종학 프로덕션, 콘텐츠와이 제공


By. 이소희 기자 




이소희기자 leeohui@news-ade.com

ETC 20대 패션의 정석 MBC '투깝스'에 출연 중인 혜리가 화제다.극 중 혜리가 맡은 역은 악착같이 공부해 방송사 사회부 기자가 된 '송지안'.특종을 위해 물불 안가리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의리가 앞서는 것이혜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듯 한데,이런 혜리가 알고보면 20대의 패션 정석을 보여준다는 사실!셔츠부터 항공점퍼까지 뉴스에이드 DB를 털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셔츠셔츠 그대로의 깔끔한 느낌을 잘 살린 패션이다.셔츠의 밑단은 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멋을 냈다.하지만 너무 꾸민 티가 나지 않도록 운동화를 선택!편안하면서도 깔끔한것이 특징이다.하지만 조금 더 꾸미고 싶은 날엔 운동화 대신 앵클부츠를 선택!셔츠 밑단도 한쪽만 위로 빼서 입은 것이 앞의 셔츠 패션보다 성숙함을 더한다.▷ 맨투맨대학생의 정석 이라고 과언이 아닌 패션이다.깜찍한 캐릭터가 그려진 맨투맨은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하게 입었다.그리고 바지 대신 스커트를 매치한 맨투맨 패션에는 캡모자도 함께 매치, 특유의 발랄함을 살렸다.▷ 니트니트 패션은 조금 더 러블리한 느낌이 강한 패션을 선보였는데니트와 셔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거나스키니와 함께 매치해 조금 더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택!▷ 원피스결혼식 같이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 안성맞춤인 패션이다.새초롬한 패션은 보너스!▷ 재킷재킷을 활용한 패션 역시 중요한 자리에 잘 어울리는 패션이지만원피스와는 다르게 시크한 느낌이 더해졌다.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루즈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코트.목폴라티와 셔츠를 함께 매치하거나밝은 색의 진과 함께 블랙으로 통일하거나멀리서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색의 코트로 포인트를 줬다.▷ 야상코트보다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야상 패션.백팩과 함께 매치해 발랄한 20대의 느낌을 물씬 살리는가 하면조금 짧은 기장의 야상은 핸드백과 함께 매치했다.▷ 항공점퍼자칫 잘못하면 부하게 보일 수 있는 항공점퍼.너무 크지 않은 짧은 기장을 선택해 혜리 특유의 밝은 느낌을 살렸다.단발머리와 함께하니 찰떡궁합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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