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보다 따뜻하고 패딩보단 예쁘게 입어보자

기사입력 2017-12-05 09: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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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뉴스에이드 기자

영하의 온도에 '이불밖은 위험해'를 저절로 외치게 되는 겨울이다.


따뜻하게 다니고 싶지만 그렇다고 스타일을 포기하기 싫은 요즘.

이럴 때 제격인 패션 아이템이 있다.


바로, 무스탕이다.


코트보다는 따뜻하고 패딩보단 스타일리쉬한 무스탕!

그래서 모아봤다.

연예인들의 무스탕 스타일링


▷ 선미

코트같이 긴 기장의 무스탕 패션을 선보였다.


올블랙인 상, 하의 위에 밝은 계열의 무스탕을 더해 한층 밝은 패션을 완성했다.


▷ 김고은

청바지와 티셔츠에 가벼운 무스탕을 더해 편안한 패션을 완성했다.


상의와 비슷하게 어두운 계열의 무스탕을 매치해 통일감을 높였다.


▷ 정연

정연은 긴 길이의 무스탕부터 짧은 길이의 무스탕까지 다양하게 소화했다.


색상 또한 블랙부터 카멜까지 함께 입는 옷에 따라 다양하게 매치했다.


▷ 공효진

하얀색 무스탕으로 청순미가 한층 업그레이드!


핑크색 망고모자와 두툼한 무스탕을 함께 매치해 보기만해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무스탕 패션을 완성했다.


▷ 아이유

시크한 올블랙 패션에 블랙 무스탕을 더해 시크함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머리 하나 넘겼을 뿐인데 시크함 가득하다.


▷ 찬열

찬열 역시 시크한 느낌 가득한 무스탕 패션을 선보였다.


목폴라티와 무스탕으로 따뜻함과 스타일리쉬함도 함께 잡았다.


사진 = 뉴스에이드DB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

ETC 20대 패션의 정석 MBC '투깝스'에 출연 중인 혜리가 화제다.극 중 혜리가 맡은 역은 악착같이 공부해 방송사 사회부 기자가 된 '송지안'.특종을 위해 물불 안가리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의리가 앞서는 것이혜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듯 한데,이런 혜리가 알고보면 20대의 패션 정석을 보여준다는 사실!셔츠부터 항공점퍼까지 뉴스에이드 DB를 털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셔츠셔츠 그대로의 깔끔한 느낌을 잘 살린 패션이다.셔츠의 밑단은 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멋을 냈다.하지만 너무 꾸민 티가 나지 않도록 운동화를 선택!편안하면서도 깔끔한것이 특징이다.하지만 조금 더 꾸미고 싶은 날엔 운동화 대신 앵클부츠를 선택!셔츠 밑단도 한쪽만 위로 빼서 입은 것이 앞의 셔츠 패션보다 성숙함을 더한다.▷ 맨투맨대학생의 정석 이라고 과언이 아닌 패션이다.깜찍한 캐릭터가 그려진 맨투맨은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하게 입었다.그리고 바지 대신 스커트를 매치한 맨투맨 패션에는 캡모자도 함께 매치, 특유의 발랄함을 살렸다.▷ 니트니트 패션은 조금 더 러블리한 느낌이 강한 패션을 선보였는데니트와 셔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거나스키니와 함께 매치해 조금 더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택!▷ 원피스결혼식 같이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 안성맞춤인 패션이다.새초롬한 패션은 보너스!▷ 재킷재킷을 활용한 패션 역시 중요한 자리에 잘 어울리는 패션이지만원피스와는 다르게 시크한 느낌이 더해졌다.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루즈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코트.목폴라티와 셔츠를 함께 매치하거나밝은 색의 진과 함께 블랙으로 통일하거나멀리서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색의 코트로 포인트를 줬다.▷ 야상코트보다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야상 패션.백팩과 함께 매치해 발랄한 20대의 느낌을 물씬 살리는가 하면조금 짧은 기장의 야상은 핸드백과 함께 매치했다.▷ 항공점퍼자칫 잘못하면 부하게 보일 수 있는 항공점퍼.너무 크지 않은 짧은 기장을 선택해 혜리 특유의 밝은 느낌을 살렸다.단발머리와 함께하니 찰떡궁합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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