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사진에는 하트가 제격

기사입력 2017-12-05 09:37:35
  • 페이스북
  • 트위터
최지연 뉴스에이드 기자

사진을 찍을 때 취하는 포즈 중 빠지지 않고 단골로 등장하는 것이 있다.


바로, 하트 포즈!


그 종류는 머리 위로 만드는 큰 하트부터 손가락으로 만드는 미니 하트까지 종류별로 다양한데,


그 중에서도 두 명이서 함께 하는 커플 하트, 포즈 별로 모아봤다.


▷ 머리 위 큰 하트

멀리서 봐도 한 눈에 볼 수 있는 큰 하트다.


각자 한 손씩 하트의 반을 머리 위로 크게 만드는 것이 특징.


하지만 팔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두 손이 맞닿은 모양의 하트는 좀처럼 보기 힘들다는 것이 단점이다.


▷ 중간 하트

앞으로 손을 내밀어 만드는 중간 크기의 하트다.


함께 하트를 만드는 두 사람이 집중만 한다면 완벽하고 예쁜 모양의 하트를 만들 수 있다.


얼굴을 서로 맞대고 다정다감하게 포즈를 취할수도 있고


만드는 사람에 따라 조금은 독특한 모양의 하트를 만들거나


평범하지 않게 손을 거꾸로 한 뒤 하트를 만드는 방법 등 머리 위로 만드는 하트보다 다양한 포즈를 취할 수 있다.


▷ 따로 미니 하트

이전의 하트 포즈들보다는 시크한 느낌이 드는 커플하트 포즈다.


함께 사진을 찍는 사람이 아직 조금 어색하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하트 포즈다.


앙증맞은 미니 하트가 깜찍함을 더한다.


사진 = 뉴스에이드DB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

ETC 20대 패션의 정석 MBC '투깝스'에 출연 중인 혜리가 화제다.극 중 혜리가 맡은 역은 악착같이 공부해 방송사 사회부 기자가 된 '송지안'.특종을 위해 물불 안가리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의리가 앞서는 것이혜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듯 한데,이런 혜리가 알고보면 20대의 패션 정석을 보여준다는 사실!셔츠부터 항공점퍼까지 뉴스에이드 DB를 털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셔츠셔츠 그대로의 깔끔한 느낌을 잘 살린 패션이다.셔츠의 밑단은 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멋을 냈다.하지만 너무 꾸민 티가 나지 않도록 운동화를 선택!편안하면서도 깔끔한것이 특징이다.하지만 조금 더 꾸미고 싶은 날엔 운동화 대신 앵클부츠를 선택!셔츠 밑단도 한쪽만 위로 빼서 입은 것이 앞의 셔츠 패션보다 성숙함을 더한다.▷ 맨투맨대학생의 정석 이라고 과언이 아닌 패션이다.깜찍한 캐릭터가 그려진 맨투맨은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하게 입었다.그리고 바지 대신 스커트를 매치한 맨투맨 패션에는 캡모자도 함께 매치, 특유의 발랄함을 살렸다.▷ 니트니트 패션은 조금 더 러블리한 느낌이 강한 패션을 선보였는데니트와 셔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거나스키니와 함께 매치해 조금 더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택!▷ 원피스결혼식 같이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 안성맞춤인 패션이다.새초롬한 패션은 보너스!▷ 재킷재킷을 활용한 패션 역시 중요한 자리에 잘 어울리는 패션이지만원피스와는 다르게 시크한 느낌이 더해졌다.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루즈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추운 겨울에도 끄덕없는 코트.목폴라티와 셔츠를 함께 매치하거나밝은 색의 진과 함께 블랙으로 통일하거나멀리서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색의 코트로 포인트를 줬다.▷ 야상코트보다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야상 패션.백팩과 함께 매치해 발랄한 20대의 느낌을 물씬 살리는가 하면조금 짧은 기장의 야상은 핸드백과 함께 매치했다.▷ 항공점퍼자칫 잘못하면 부하게 보일 수 있는 항공점퍼.너무 크지 않은 짧은 기장을 선택해 혜리 특유의 밝은 느낌을 살렸다.단발머리와 함께하니 찰떡궁합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이 글을 함께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