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이 신은 샌들 어디꺼? 신상 여름 샌들 7

기사입력 2018-06-12 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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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벌써 후끈 달아오른 날씨, 어떤 샌들로 올여름을 시원하게 나볼까. 슈즈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보기 위해 최근 스타들이 선보인 샌들을 주목해봤다. 지난여름보다 한층 과감하고 스타일리시해진 슈즈 디자인은 물론 스타들의 여름 패션까지 함께 살펴보자.



#1 선미



| 모노디노크 클립, MC4391, 8만 4000원

올여름에도 스트랩이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굵은 크로스 스트랩 혹은 펀칭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 대세다. 특히 선미가 착용한 샌들은 발뒤꿈치의 버클 클로저가 밴드로 제작돼 신고 벗기 편하고, 베이직한 디자인이라 스타일에 구애를 받지 않아 실용적이다.



#2 현아



| 푸마, PLATFORM SLIDE WNS K, 7만 9000원


스포티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동시에 어필하는 리본 스트랩 샌들도 주목할 만하다. 화보 속 현아가 착용한 샌들은 푸마 우먼스 신상으로 투박할 것만 같은 스포츠 샌들의 편견을 깨고 웨어러블한 디자인으로 무장했다. 실키한 베이비 핑크 컬러가 원피스룩, 포멀한 슬랙스와도 조화로울 듯!



#3 예은



| 닥터마틴, Yelena RM, 15만 8000원


예은은 컬러풀한 메탈 스트랩 샌들을 선보였다. 핑크빛 홀로그램이 돋보인 샌들은 이국적인 패턴 원피스나 원색 비치웨어와도 자연스럽게 빈티지한 스티치 패턴도 매력적. 특히 다리의 단점이 두드러질까 봐 발목이 높은 글래디에이터 샌들을 시도하기 어려웠던 이들에게 강추다.



#4 아이린



| 누오보, 문라이트 5, 5만 9000원


아이린도 청키한 플랫폼 샌들을 착용했다. 시원한 느낌의 컬러 배색과 글로시한 광택이 청량한 느낌을 고조시켜준다. 발뒤꿈치가 밴드로 마무리돼 착용감이 편하고, 푹신한 착화감이 일품이다. 캐주얼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라 아이린처럼 마린룩 혹은 데님 패션과 안성맞춤!



#5 고준희



| 닥터마틴, 크리스티나, 16만 8000원


유니크한 패션을 연출해주는 글래디에이터 샌들은 여름철 패피의 필수템이다. 에스닉풍 의상과도 잘 어울리고 낮은 굽으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한껏 살려준다. 단, 종아리를 감싸 올라가는 디자인은 자칫 다리를 짧아 보이게 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할 것.



#6 유이



| 이파네마, 클래스 글램, 5만 9000원대


플랫폼 샌들이 투박하게 느껴진다면 플립플롭 샌들이 제격이겠다. 최근엔 메탈 장식이 포인트 된 에스닉한 플립플롭이 인기를 얻고 있다. 유이가 착용한 샌들은 친환경 PVC 소재로 만들어져 가볍고 산뜻한 착용감을 선사한다고.



#7 나나



| 렉켄, NANASHOO RK635W, 32만 8000원


유니크한 패턴의 버클 샌들을 찾는다면 나나가 착용한 슬리퍼는 어떨지! 지난해 플랫폼 샌들에 굵은 버클 스트랩으로 스포티즘 감성을 불어넣었다면, 올해는 여기에 빈티지한 패턴 혹은 과감한 컬러를 추가해 캐주얼하거나 드레시한 느낌을 살리는 추세다. 굵은 버클이 발의 모양과 관계없이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도 매력 포인트!



사진=클립, 푸마, 블링, 누오보, 그라치아, 닥터마틴, 이파네마, 렉켄 제공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자꾸 '관상'이 떠오른다는 영화 "'관상'과 자꾸 비교를 하게 되더라고요."무슨 영화길래 '관상'과 비교를 하게 된다는 걸까?'관상' 제작사가 내놓은 역학 3부작 중 마지막인 '명당' 되시겠다.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명당을 둘러싼 흥선대원군(지성)과 장동 김씨 가문의 대결을 다룬 작품.아무래도 '관상'처럼 역학을 소재로 하고 있으니 많이 닮은 모양인데. "우리가 이미 '관상'에서 봐 온 것들을 한 번 더 본 느낌이랄까." (안이슬 기자)"'관상'보다는 약하더라고요." (김경주 기자)'관상'보단 약하다는 '명당'. 언론시사회를 통해 '명당'을 미리 본 뉴스에이드 기자들의 냉철한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To See or Not to See'에서 '명당'에 대한 촌철살인 평가를 풀어놓은 뉴스에이드 기자들!추석 연휴 당신의 영화 선택을 위해 'To See or Not to See'에서 공개된 '명당'의 장단점을 모두 모아봤다.# 명불허전 연기神조승우, 지성뿐만 아니라 김성균, 유재명, 백윤식까지 연기 잘한다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명당'.덕분에 연기에 구멍이 없다는 좋은 평을 받았다."연기에 구멍이 없어요. 특히 백윤식 배우의 연기는 명불허전이더라고요." (안이슬 기자)"흥선대원군의 변화무쌍함을 지성 배우가 잘 표현한 것 같아요." (김경주 기자)(참 잘했어요~)# 흥미롭긴 하더라, 그렇지만...배우들의 연기만큼이나 뉴스에이드 기자들이 흥미롭게 본 것이 있었으니, 바로 명당이라는 독특한 소재!땅으로 운명을 바꾼다는 스토리가 흥미로웠다는 만장일치 평이 나왔다.그러나! 분명 아쉬운 점도 있었다. 여기서 또다시 소환되는 '관상'. "이미 '관상'을 봐서 그런지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상이 되더라고요." (안이슬 기자)# 그래서 재밌었어?그래서, 이 영화 재미가 있다는 거야 없다는 거야?"저는 살짝 지루했어요." (김경주 기자)"애매했습니다. 그래도 '관상'을 떼고 보자면 중 이상의 재미?" (안이슬 기자)끝까지 아쉬움을 남긴 '명당'. 마지막으로 관객분들에게 '명당', 추천할까 말까?자세한 평가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사진 = '명당' 포스터, '명당' 스틸컷,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ETC 살찌고 싶다는 연예인 4 사계절 포기할 수 없는 다.이.어.트.그런데 여기, 오히려 살을 찌우고 싶다는 연예인들이 있다. 살을 더 찌우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니 그저 부러울 따름!어떤 스타들이 마른 몸매 때문에 고민인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1 프리스틴 나영 프리스틴 나영이 첫 번째 주인공이다.나영은 최근 방송에서 몸무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저는 더 찌려고 노력 중이에요. 건강한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나영은 171cm의 큰 키에 40kg대 후반의 호리호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평소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데. 다이어트 때문만이 아니라 체력을 키우고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2 산다라박 산다라박도 연예계 마른 몸매 소유자로 유명한 스타다. 39kg이란 몸무게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산다라박은 최근 방송에서 나름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는데. “초딩 입맛이라 살찌는 것만 좋아하는데 많이는 못 먹는다. 살이 안 찌는 체질이기도 하다.”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과거 2NE1 활동 당시, 씨엘과 박봄은 산다라박 덕분에 다이어트를 더욱 열심히 해야 했다고 하니. 다이어터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 만하다.반면, 산다라박은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갖기 위해 오히려 살을 찌우는 운동을 했다고 한다. #3 제시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 제시도 살이 안 쪄서 고민이라고 한다.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 제시의 냉장고에는 땅콩버터, 마가린 등 고칼로리, 고지방 음식들이 가득했다. 이어 제시는 “사람들이 말랐다고 하는 게 나로서는 좋지 않더라”고 말하며, 마른 몸매에 대한 콤플렉스를 드러내기도 했다. 정말이지, 살은 있어도 고민! 없어도 고민!#4 선미 마지막은 40kg 초반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는 선미다. 가녀린 몸매로 파워풀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한다.‘가시나’로 활동했던 당시, 선미의 몸무게는 고작 43kg이었다. 48kg을 유지하다가 컴백을 준비하며 살이 쭉쭉 빠졌다고 한다. 그의 키가 166cm임을 생각한다면 마른 몸매가 아닐 수 없다.요즘도 선미의 SNS에는 “너무 말랐다”는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선미는 “더 먹고, 더 운동할게요.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답글을 남기기도 했다.말라서 고민인 ‘빼빼족’ 스타들을 살펴봤다. 앙상한 몸매의 연예인들을 보니 걱정이 앞설 수도 있겠다. 그러나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체력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니 걱정은 넣어둬도 될 듯!사진=뉴스에이드 DB,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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