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대표팀과 인연 있는 연예인

기사입력 2018-06-12 19: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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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재현 기자

어느덧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은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러시아에 입성했다.

위대한 기록과 함께 이번 월드컵 대표팀으로 승선된 23인의 태극전사들 또한 대중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는데!


대표팀 선수들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연예인들을 모아봤다.



# 한혜진


대표팀 주장인 기성용 선수의 아내다. 한혜진은 2012년 자신이 진행했던 SBS ‘힐링캠프’에서 기성용이 게스트로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그 후 2013년 7월 1일 백년가약을 맺었고,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 류준열


해외축구 중계까지 잡힐 만큼 세계적으로 소문난 축덕 연예인이다. 지난달 18일 뉴스에이드와의 인터뷰 도중 국가대표팀 에이스로 활약 중인 손흥민 선수와 절친한 사이임을 공개했다. 그는 “손흥민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본받아 자신도 따라하고 있다”고 밝혔다.



# 윤두준


류준열 못지않은 연예계 대표 축구광인 윤두준도 축구선수들과 인연이 깊다. 그중 가장 어린 나이로 대표팀에 발탁된 이승우와 친하다. 현재 MC로 출연 중인 KBS ‘볼쇼이영표’에서 이승우와 다정하게 포옹하기도 했다.



# 이기광


윤두준과 같은 팀 멤버인 이기광도 남부럽지 않은 인맥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출연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와 안부인사를 나누는 등 허물없는 모습을 보였으며, 최근엔 이승우와도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고 있다.



# 윤하


가수 윤하도 축구선수들과 친분이 깊은 연예인이다. 윤하 팬임을 인증한 수비수 홍정호 선수를 통해 김영권, 구자철, 손흥민 등과 친구가 됐다. 윤하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손흥민과 자주 연락하고 밥 먹는 사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 민아


과거 손흥민 선수와 열애설에 휩싸였던 적이 있다. 지난 2014년 7월, 한 매체에서 두 사람이 공식 열애중임을 보도했으나 3달 뒤에 결별했다고 알렸다.



사진 = 뉴스에이드 DB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자꾸 '관상'이 떠오른다는 영화 "'관상'과 자꾸 비교를 하게 되더라고요."무슨 영화길래 '관상'과 비교를 하게 된다는 걸까?'관상' 제작사가 내놓은 역학 3부작 중 마지막인 '명당' 되시겠다.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명당을 둘러싼 흥선대원군(지성)과 장동 김씨 가문의 대결을 다룬 작품.아무래도 '관상'처럼 역학을 소재로 하고 있으니 많이 닮은 모양인데. "우리가 이미 '관상'에서 봐 온 것들을 한 번 더 본 느낌이랄까." (안이슬 기자)"'관상'보다는 약하더라고요." (김경주 기자)'관상'보단 약하다는 '명당'. 언론시사회를 통해 '명당'을 미리 본 뉴스에이드 기자들의 냉철한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To See or Not to See'에서 '명당'에 대한 촌철살인 평가를 풀어놓은 뉴스에이드 기자들!추석 연휴 당신의 영화 선택을 위해 'To See or Not to See'에서 공개된 '명당'의 장단점을 모두 모아봤다.# 명불허전 연기神조승우, 지성뿐만 아니라 김성균, 유재명, 백윤식까지 연기 잘한다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명당'.덕분에 연기에 구멍이 없다는 좋은 평을 받았다."연기에 구멍이 없어요. 특히 백윤식 배우의 연기는 명불허전이더라고요." (안이슬 기자)"흥선대원군의 변화무쌍함을 지성 배우가 잘 표현한 것 같아요." (김경주 기자)(참 잘했어요~)# 흥미롭긴 하더라, 그렇지만...배우들의 연기만큼이나 뉴스에이드 기자들이 흥미롭게 본 것이 있었으니, 바로 명당이라는 독특한 소재!땅으로 운명을 바꾼다는 스토리가 흥미로웠다는 만장일치 평이 나왔다.그러나! 분명 아쉬운 점도 있었다. 여기서 또다시 소환되는 '관상'. "이미 '관상'을 봐서 그런지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상이 되더라고요." (안이슬 기자)# 그래서 재밌었어?그래서, 이 영화 재미가 있다는 거야 없다는 거야?"저는 살짝 지루했어요." (김경주 기자)"애매했습니다. 그래도 '관상'을 떼고 보자면 중 이상의 재미?" (안이슬 기자)끝까지 아쉬움을 남긴 '명당'. 마지막으로 관객분들에게 '명당', 추천할까 말까?자세한 평가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사진 = '명당' 포스터, '명당' 스틸컷,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ETC 살찌고 싶다는 연예인 4 사계절 포기할 수 없는 다.이.어.트.그런데 여기, 오히려 살을 찌우고 싶다는 연예인들이 있다. 살을 더 찌우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니 그저 부러울 따름!어떤 스타들이 마른 몸매 때문에 고민인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1 프리스틴 나영 프리스틴 나영이 첫 번째 주인공이다.나영은 최근 방송에서 몸무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저는 더 찌려고 노력 중이에요. 건강한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나영은 171cm의 큰 키에 40kg대 후반의 호리호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평소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데. 다이어트 때문만이 아니라 체력을 키우고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2 산다라박 산다라박도 연예계 마른 몸매 소유자로 유명한 스타다. 39kg이란 몸무게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산다라박은 최근 방송에서 나름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는데. “초딩 입맛이라 살찌는 것만 좋아하는데 많이는 못 먹는다. 살이 안 찌는 체질이기도 하다.”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과거 2NE1 활동 당시, 씨엘과 박봄은 산다라박 덕분에 다이어트를 더욱 열심히 해야 했다고 하니. 다이어터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 만하다.반면, 산다라박은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갖기 위해 오히려 살을 찌우는 운동을 했다고 한다. #3 제시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 제시도 살이 안 쪄서 고민이라고 한다.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 제시의 냉장고에는 땅콩버터, 마가린 등 고칼로리, 고지방 음식들이 가득했다. 이어 제시는 “사람들이 말랐다고 하는 게 나로서는 좋지 않더라”고 말하며, 마른 몸매에 대한 콤플렉스를 드러내기도 했다. 정말이지, 살은 있어도 고민! 없어도 고민!#4 선미 마지막은 40kg 초반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는 선미다. 가녀린 몸매로 파워풀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한다.‘가시나’로 활동했던 당시, 선미의 몸무게는 고작 43kg이었다. 48kg을 유지하다가 컴백을 준비하며 살이 쭉쭉 빠졌다고 한다. 그의 키가 166cm임을 생각한다면 마른 몸매가 아닐 수 없다.요즘도 선미의 SNS에는 “너무 말랐다”는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선미는 “더 먹고, 더 운동할게요.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답글을 남기기도 했다.말라서 고민인 ‘빼빼족’ 스타들을 살펴봤다. 앙상한 몸매의 연예인들을 보니 걱정이 앞설 수도 있겠다. 그러나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체력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니 걱정은 넣어둬도 될 듯!사진=뉴스에이드 DB,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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