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꺼? 얼마? 현아가 신은 스니커즈 5

기사입력 2018-07-10 09: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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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요즘 슈즈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현아의 데일리룩 속 슈즈들을 참고해보자. 완판! 매진! 현아가 신었다 하면 늘 화제를 모은다. 


현아가 신은 스니커즈들을 함께 살펴보자!



#1 어글리 스니커즈



스니커즈 광 현아는 하이힐보다는 개성 넘치는 스니커즈를 선호하는 편이다.

특히 발렌시아가의 트리플 S는 현아의 최애템!



지난해 가을 출시돼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적인 어글리 슈즈다.

최근엔 현아 외에도 지드래곤, 황보, 샤이니 키, 빅스 켄 등이 신으며 화제를 모았다.



브랜드 : ‘발렌시아가’ 트리플S

가격 : 90만 원대


현아는 크림 화이트, 심플한 블랙, 화려한 블루 등 컬러별로 소장하고 있다.

스니커즈 덕후라면 눈이 휘둥그레질 만하다.



투박하고 널찍한 아웃솔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해준다.



현란한 배색이 심심한 데일리룩에 포인트가 돼주기도 한다.

믹스매치룩에 매치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2 캔버스 스니커즈



브랜드 : ‘컨버스’ 척70 올스타 클래식

가격 : 9만 2000원


심플한 컨버스 스니커즈를 착용한 모습도 종종 눈에 띈다.

그중에서도 원피스에 매치한 깔끔한 블랙 스니커즈는 현아가 신자마자 화제를 모았던 ‘척 테일러’ 올스타 클래식 라인이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스타일에도 구애받지 않는 디자인이다.

선미, 위너 이승훈, 트와이스 나연, 태연 등 패피로부터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스티치와 로고 부분이 강조된 빈티지한 디테일이 포.인.트.

센스 있는 블랙 코튼과 아웃솔의 배색도 매력적이다.



부담 없는 가격대에 통통 튀는 컬러감까지, 기분 전환용 포인트 아이템으로 딱이다.



#3 핑크 스니커즈


러블리한 스니커즈를 찾는다면 단연 핑크!



브랜드 : ‘푸마’ 스웨이드 플랫폼 트레이스 (핑크)

가격 : 11만 9000원


현아가 모델로도 활동 중인 푸마의 2018 SS 신상템이다.

스포티한 디자인과 핑크 컬러가 사랑스럽게 어우러졌다.



브랜드 : ‘푸마’ 스웨이드 플랫폼 트레이스 (블랙)

가격 : 11만 9000원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을 땐 블랙 스웨이드!

빈티지한 스웨이드 어퍼와 견고한 플랫폼 디자인이 잇 포인트다.



브랜드 : ‘푸마’ 썬더 스펙트라

가격 : 13만 9000원


최근엔 푸마에서 선보인 어글리 슈즈를 착용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투박한 디자인이지만 블랙을 베이스로 해 깔끔하다. 메쉬를 정교하게 오버레이해서 여름에도 무리 없이 신을 수 있겠다. 데일리룩에 가볍게 매치하기 좋을 듯!



#4 슬립온 스니커



현아의 데일리룩에 빠지지 않는 마지막 스니커즈는 슬립온 스타일이다.


브랜드 : ‘반스’ 토캡 슬립 온 프로

가격 : 7만 5000원



스웨이드 어퍼와 충격 완화 기능을 높인 밑창이 특징이다. 고무로 감싼 토캡으로 내구성을 한층 높였다. 3cm의 숨은 굽도 겟!



#5 캐릭터 스니커즈


과거 화제를 모았던 디즈니 콜라보 스니커즈도 빼놓을 수 없겠다.



슬립온에는 1930년대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를, 에라와 스케이트하이에는 미키 마우스와 그 친구들 캐릭터를 신발 전체에 프린트한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브랜드 : ‘반스’ 디즈니 에라

가격 : 미정, 리미티드 에디션


심플한 올 블랙에 뭔가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현아처럼 일러스트 스니커즈로 키치하게 마무리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올여름엔 핫한 스니커즈로 데일리룩에 생기를 불어넣어보자!






사진=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안경이 있고 없고의 차이 패션 아이템으로 유용하게 쓰이는 안경.안경을 썼느냐 아니냐에 따라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기 때문!그래서 준비했다.연예인들의 안경 착용 비교샷!▷ 태연평소 깜찍한 이미지로 팬들 사이에서는 꼬꼬마 리더라고 불리는 태연!안경을 쓴 모습과 안경을 안 쓴 모습 모두가 귀엽지만안경 썼을 때는 앞머리까지 살짝 올려묶어 깜찍함은 더욱 배가 됐다.다른 날의 안경 셀카도 마찬가지.살짝 흔들린 사진이지만 안경 위로 치켜뜬 눈이 장난기 가득해 깜찍함 또한 가득하다.▷ 이하이동글동글한 눈과 얼굴 전체에 가득한 볼살이 매력적인 이하이.복고 느낌의 네모 안경을 써서 깜찍함은 한층 더해졌다.특히 손가락을 양 볼 옆에 대고 있는 포즈가 장난기 가득한데안경을 쓰거나 쓰지 않거나 마찬가지로 동그란 눈은 매력적이다.▷ 지숙동그란 안경을 쓴 모습과 쓰지 않은 모습이 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는 지숙.전체적인 스타일 때문이기도 하지만 안경을 쓴 모습은 지적인 이미지가 강한 반면 쓰지 않은 모습은 단정함이 강하다.▷ 예인SNS에 안경 썼을 때와 안경을 쓰지 않은 모습을 함께 업로드한 예인.같은 포즈에 비슷한 각도의 사진이지만 안경 썼을 때 훨씬 더 지적인 이미지가 강하다.하지만 초근접 셀카에서는 깜찍함도 가득!볼을 빵빵하게 부풀려 입술을 내민 모습이 애교 넘친다.▷ 이세영앞의 예인과 마찬가지로 안경을 썼을 때 지적인 이미지를 강하게 보여주는 이세영!앞머리의 유, 무 때문이기도 하겠지만안경을 썼을 때돠 쓰지 않았을 떄 서로 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사진 = 태연, 이하이, 지숙, 러블리즈, 이세영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TC 보고 난 후 딩크를 결심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영화 자, 이 포스터를 보자. 두 여성과 아이가 있다. 한 여성은 아이에게 수유를 하고 있고 다른 여성은 이를 바라보고 있다. 정말 '툴리'는 두 여성의 우정을 담은 잔잔~한 휴먼 드라마일까?! 지난 13일 언론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보고 온 뉴스에이드가 보기 전, 본 후의 비포 & 애프터를 비교해봤다. # 스토리예고편만 보고는 생각했다. 음! 이 영화는 분명히 마를로(샤를리즈 테론)와 툴리(맥켄지 데이비스)의 우정을 담은 영화겠구나! 그리고 그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툴리와의 만남으로 마를로가 변해가는 것은 맞지만, 마를로에게 훨씬 집중하는 영화다. 조금 특별한 아들, 똘똘한 딸, 그리고 갓 낳은 셋째까지 세 아이 육아에 완전히 지쳐버린 마를로의 인생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어떤 것이 가장 필요했는지를 느끼게 된다. # 샤를리즈 테론예고편에서부터 느껴졌다. 샤를리즈 테론, 정말 현실적인 육아의 모습을 보여주겠구나! 보고 난 후 느꼈다. (초현실주의의 초현실이 아니라 '현실적'이라고 표현하기 부족할 정도임을 강조하기 위한 '초'다. '초월적으로 현실적인'...)샤를리즈 테론, 진짜 액팅갓이다! '매드맥스'의 퓨리오사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의 남겼지만 '툴리'의 마를로도 이에 못지 않다고 자부한다. 출산 후 불어난 몸, 푸석해진 얼굴, 매일 같은 가운을 입고 다니는 옷차림 등 외적인 디테일은 물론이고! 진이 빠진 표정으로 아이들의 식사를 챙기고, 보채는 아이 때문에 결국 폭발하고 마는 모습까지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 반전보기 전에는 당연히! 너무나 당연하게도 잔잔한 휴먼드라마일 줄 알았다. 서로 삶에 도움을 주고 서로에게 배우며 행복하게 끝! ...일 줄 알았는데... 반전이 숨어 있었다! 물론 뜬금없는 반전은 아니다. 왜 이 영화의 제목 '툴리'인지, 영화 중반에 마를로가 왜 그런 행동들을 했는지 한 번에 설명하는 아주 중요한 장치다. 영화 후반에는 화장실 가지 말 것! 이 부분을 놓치면 '툴리'에 대한 의문만 안은 채 극장을 나오게 될 것이다. # 총평 예고편만 보고 '툴리'를 오해했다. 예상보다 훨씬 공감할만하고, 느낄 수 있는 것이 많은 영화다. 출산과 육아를 경험해 본 여성이라면 마치 내가 마를로가 된 듯한 마음이 될 것이다. 출산과 육아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면 놀랄 수도 있겠다. 힘들다는 건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딩크(자녀를 두지 않는 부부)로 살겠다고 다짐하게 될지도...?(물론 '툴리'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육아의 고통'은 아니다.) 출산 계획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봤으면 좋겠다. 특히 남성관객에게 추천한다. 육아와 출산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영상으로 '툴리' 리뷰를 보고 싶다면 클릭! ↓↓↓↓↓↓↓↓↓↓↓↓↓↓↓↓↓↓↓↓↓↓↓사진 =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영화 '툴리',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스틸 안이슬 기자 drunken07@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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