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가 직접 알려준 힙업·옆구리 운동 5

기사입력 2018-08-09 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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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좀처럼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여름!

다이어트, 지금도 늦지 않았다. 더 늦기 전에 시작해보자.


그래서 초대한 자칭 다이어트 전문가 애.슐.리.

최근 ‘히얼위아(HERE WE ARE)’로 첫 솔로 곡을 선보인 레이디스코드의 애슐리를 만났다. 컴백 전 자기만의 특별한 다이어트 법으로 몰라보게 탄탄해진 보디라인을 갖게 됐다고 한다.


남은 여름을 애슐리처럼 건강하고 슬림한 몸매로 보내고 싶다면 주목 주목!


#1 애슐리의 다이어트 수칙



“여름에 컴백을 하게 돼서 두 달간 다이어트를 정말 열심히 했어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제가 꼭 지켰던 다이어트 규칙 5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애슐리)


TIP 1 간헐적 단식


컴백 전 두 달간의 폭풍 다이어트를 한 애슐리의 다이어트 비결은 철저한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이다.



첫 번째 달은 세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고 일주일에 5~6일은 꼭 운동을 했다고!


두 번째 달은 운동은 유지하되 식단을 ‘간헐적 단식’으로 진행해 감량에 속도를 올렸다.


-오후 1시 : 첫 끼

-오후 6~7시 : 마지막 끼

※그 외 시간에는 음식 섭취 금지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들고 싶었어요. 무작정 굶기 보다는 꾸준히 단백질을 섭취해주고 운동과 식이요법을 동시에 해줬답니다!” (애슐리)


TIP 2 애슐리의 일주일 운동 플랜



-2~3일 : 필라테스와 스트레칭

-3~4일 : 근력 강화 PT



균형 있는 몸매를 만들어주는 필라테스와 근력을 강화해주는 PT를 고루 구성했다. 특히 운동은 힙과 옆구리를 중심으로 하고 코어 근육을 강화해주는 데 주력했다고 한다.


#2 애슐리가 알려주는 옆구리&힙 운동



앨범 재킷을 통해 글래머러스한 S라인을 뽐냈던바! 잘록한 허리선과 탄력 넘치는 애플힙을 만드는 운동법을 직접 알려줬다.


1 옆구리 운동 - 변형 플랭크



-엎드려서 플랭크 기본자세를 취한다.

-엉덩이를 좌우로 움직여 옆구리 근육을 자극한다.


2 옆구리 운동 - 사이드 플랭크



-옆으로 누워 팔꿈치로 땅을 지지한다.

-다리를 크로스한 다음, 팔의 힘으로 엉덩이를 들어 올려 전신이 쭉 뻗은 사선이 되도록 버틴다.



‘할 만한데?’ 싶은 생각이 든다면 응용 동작으로 들어간다.


-팔을 천장으로 쭉 뻗어 올린다.

-손끝을 몸 안쪽으로 말아 넣었다가 다시 올리길 반복한다. (고개는 손끝을 따라 자연스럽게 따라가면 된다.)


3 힙 운동 - 엎드려서 다리 들기



-플랭크 기본자세를 취한다.

-한쪽 무릎은 구부리고, 다른 쪽 다리를 안부터 바깥으로 킥한다.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을 만큼! 힙에 자극이 오는 정도까지만 뻗는다.)


“이 운동은 정말 중학생 때 댄스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을 때부터 꾸준히 해 온 운동이에요. 제대로 효과 입증이죠?” (애슐리)



-같은 방법으로 이번엔 킥하는 방향을 옆으로 바꾼다.



위로 향하는 킥은 힙의 윗부분을 자극하고, 옆으로 킥하는 동작은 골반 라인을 매끈하게 만들어준다.


4 힙 운동 - 사이드 스텝 스쿼트


밴드가 필요한 동작이다. 스타킹이나 수건도 굿굿!

다리를 묶어 꽃게처럼 옆으로 스쿼트를 하며 걸으면 된다.



-허벅지를 밴드로 타이트하게 묶은 다음, 다리를 골반 너비만큼 벌린다.

-스쿼트 하듯 앉아 한쪽 다리를 옆으로 벌리면서 따라 움직인다. (무릎이 발끝보다 나가지 않도록 주의할 것!)


5 힙 운동 - 클램 시리즈


마지막 운동은 누워서 TV 볼 때 따라 하기 좋은 운동이란다. 계속되는 설명에 근육들이 당길 법도 하건만 땀 한 방울 보이지 않던 애슐리가 옆으로 눕더니



좋아한다. (배시시)


마찬가지로 힙과 골반 라인을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동작이다.



-허벅지를 묶은 상태에서 옆으로 눕는다.

-윗다리를 45도 들어 올렸다가 내리길 반복한다. (엉덩이의 힘은 유지하고, 목과 어깨는 긴장하지 않도록 힘을 뺄 것.)



“다 같이 열심히 운동해서 올여름 건강하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애슐리)



사진=뉴스에이드 DB,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데뷔 전 수학 과외 선생님이었다는 배우 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로 찾아온 이제훈.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범상치 않은 능력(?)으로 인천공항 직원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여객서비스팀 신입사원 이수연으로 열연 중이다.베일에 싸인 이수연의 정체만큼 이제훈에 궁금한 이들이 많을텐데! 그래서 준비한 TMI(Too Much Information). 여러 매체에 통해 드러난 이제훈의 인터뷰 및 소속사에서 알려준 소소한 정보들을 모아 모아 작성해봤다.- 임금 제(帝), 공 훈(勳) 자를 쓴다. '임금이 되어 공을 세워라'는 뜻으로 아버지가 지어주셨다.- 대표적인 동안 배우 중 한 명이다. 1984년생으로 올해 35살.- 출생지는 서울 종로구 효자동. 하지만 6살 때 의정부로 이사해 줄곧 의정부에서 살았다.- 한때 공학도(생명공학과)였다. 그리고 수학을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 그러나 배우가 되고자 25살에 한예종에 재입학했다.- 팬들이 부르는 이제훈의 별칭은 '할배'. 매사 진지한 성격 때문에 붙게 됐다.- 하늘색 후드 라이언과 닮은 과거 사진 때문에 ‘후니언’이라는 애칭이 추가됐다.- 2009년 출연한 독립영화 '약탈자들'을 계기로 현 소속사와 만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소속사 선배 조진웅과 함께 한 작품이 많다. '고지전', '파파로티', '분노의 윤리학', '시그널'이 있다.- 친한 연예인으로 박정민, 한예리, 변요한, 권율 등이 있다.- 박정민은 '파수꾼'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고, 한예리, 변요한, 권율은 같은 회사 식구. 특히, 한예리는 84년생 동갑내기다.- 하루종일 걸어다니며 여행하는 타입(Feat. 권율).- 스트레스를 받으면 걷기로 해소한다.- '건축학개론'은 오디션을 거치지 않고 캐스팅된 첫 작품이다.  - '건축학개론' 택시 신 촬영 중, 감정에 너무 몰입해 차문을 발로 걷어차 찌그러뜨린 것이 이제훈 인생 최대 일탈.- 이제훈이 꼽은 터닝포인트 작품은 '박열'. 일본 도쿄에서 독립 운동을 펼쳤던 열사 박열을 연기해 주목받았다.- 부끄럽거나 쑥스러울 때, 두 손으로 양 볼을 감싸거나 귀를 잡는 습관이 있다.- 하루에 반드시 해야 하는 일로 커피 마시기가 있다.- 인터넷이나 실제 사인 멘트 등 글을 남길 때마다 끝에 '~*'를 붙이는 습관이 있다.- 누나 한 명이 있고, 지난해 조카가 태어나 삼촌이 됐다. 이제훈은 "꽃님아(조카 태명) 삼촌이 돈 많이 벌어서 맛있는 거 많이 사줄게"라고 간식을 담당(?)하겠다고 선언했다.- 야구팀 KIA 타이거즈를 좋아한다. 해태 타이거즈의 전성기 시절을 목격하고 팬이 됐다고 직접 밝힌 사실.-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전원에게 선택받아 정규 4집 타이틀곡 'Home'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아날로그 감성의 소유자. 스트리밍 이외에 종종 턴테이블이나 CD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는다. 그래서 LP나 CD를 사서 모으는 취미가 있다.- 가장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힙합.- 2012년에 선물 받아 지금까지 입고 다니는 솜 빠진 롱패딩이 있다.- 자연 풍경을 담는 걸 좋아한다. 지난 6월에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종종 게재하고 있다.- 다만, 셀카에는 소질이 없다(..). 잘 나온 사진은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나온 작품.- 휴대폰 기종은 아이폰 7 레드.- 요즘 이제훈을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은 인천공항. '여우각시별' 주요 촬영지가 인천공항이기 때문.사진 = 뉴스에이드DB, SBS, 삼화네트윅스,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제훈 인스타그램, 이제훈 페이스북, '건축학개론', '박열' 스틸 컷,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더 추워지기 전에 입어야 할 아이템 일교차가 심한 요즘,아침마다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게 되는데가을이면 꼭 한번쯤 입고 넘어가야 하는청재킷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시도할 수 있어 좋은 청재킷 패션!아래의 사례들로 센스있는 스타일링 알아보자.▷ 윤아패턴이나 무늬가 없는 그레이 티셔츠에 청재킷을 더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상, 하의에 맞춰 재킷 역시 보디라인에 핏 되는 사이즈가 아닌 조금 오버핏으로 매치한 것이 포인트다.▷ 유겸청재킷과 청바지로 '청청패션'을 완성했다.자칫 촌스러워 보이기 쉬운 스타일이지만 상의와 구두를 블랙으로 함께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로 재탄생 시켰다.▷ 사무엘티셔츠와 체크셔츠를 함께 레이어드해 발랄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여러 가지 아이템을 함께 매치했기 때문에 요즘 같은 간절기에도 감기 걸릴 걱정 없이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제시카화이트 원피스에 청재킷을 함께 매치했다.셔츠 형식의 원피스에 재킷을 함께 매치한 것이기 때문에 깔끔한 느낌이 나는 반면원피스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발랄한 느낌도 함께 느껴진다.다른 날의 청재킷 패션이다.앞의 사진과는 다르게 상, 하의와 모자까지 모두 블랙으로 맞춘 올 블랙 스타일에 청재킷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스포티 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의 스타일링이다.▷ 홍진영허벅지께가지 내려오는 청재킷에 미니 청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깜찍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상의와 구두를 제외하고는 모두 블루 계열의 아이템을 매치해 깔맞춤까지 맞춘 센스있는 스타일이다.▷ 유라색이 조금 빠진 듯 연한 오버핏 청재킷을 매치했다.소매까지 완전히 루즈한 핏의 청재킷이 편안함을 업그레이드 시켰다.사진 = 윤아, 유겸, 사무엘, 제시카, 홍진영, 유라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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