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의 탈모 예방・관리 비결 6

기사입력 2018-10-04 23: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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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털갈이하는 것도 아니고. 찬 바람 쌩쌩 불자 머리카락이 후두둑 떨어진다며 탈모를 걱정하는 이들이 많다. 이런 고민은 연예인들도 예외가 아닌데. 스타들은 어떻게 탈모를 예방하고 관리 중인지, 그 비결을 모아봤다!



Tip 1 이영자, 서리태



이영자의 탈모 관리템은 서리태 콩물이다. 그의 서리태 사랑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도 자주 공개된 바 있다. 콩의 고소한 맛에 사로잡힌 매니저 역시 단숨에 원샷을 했을 정도로 맛 또한 감탄을 자아낸다는데.



그 맛을 표현하자면. 이영자는 서리태 콩물을 마시며 “송중기한테 시집간 송혜교도 부럽지 않다”고 말했을 정도다. 아침마다 서리태 콩물을 꾸준히 마셔온 덕분에 염색 없이도 풍성한 머리카락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서리태는 모발 성장과 탈모 방지에 뛰어난 베타시스테롤, 시스테인, 아미노산 등의 성분들이 풍부하지만, 탈모를 근본적으로 치료해주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Tip 2 신현준, 맥주 효모



신현준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유별난 영양제 사랑을 뽐냈다. 수십 통의 영양제를 넣어 다니는 약 가방을 따로 가지고 다녀 혀를 내두르게 했을 정도.


그중에서도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맥주 효모를 먹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맥주 효모에는 단백질, 비타민 B 복합체, 크롬, 셀레늄 등 두피 건강,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성분들이 다량 함유돼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시중엔 분말과 캡슐은 물론 맥주 효모를 함유한 탈모 방지 샴푸도 출시돼 있다!



Tip 3 이하늬, 두피 전용 케어



풍성한 모발을 자랑하는 이하늬는 과거 온스타일 ‘겟잇뷰티’에서 남다른 두피 케어 법을 공개했다.


“헤어 전용 선블록과 세럼, 로션 등을 각각 사용한다”며 두피가 민감해졌다고 느낄 땐 틈틈이 두피 마사지를 해준다고 한다.



두피 세럼을 바를 땐 ‘모내기하듯 경작하듯’ 머리카락의 구획을 나눠 두피에 꼼꼼히 발라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명 ‘모내기 두피 관리법’.


휴가지에서는 자외선으로 인해 두피가 자극받고 건조해지지 않도록 두피 쿨링 미스트로 진정과 영양 공급을 해준다고!



Tip 4 이상민, 두피 마사지



이상민도 방송에서는 물론 자신의 SNS에서 각별한 두피 관리법을 드러내고 있다.


"머리는 남자의 생명이다. 두피 관리를 위해 샴푸만큼은 꼭 비싸고 좋은 것을 쓴다"고 틈틈이 밝혀 온 그는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사유리에게 자신의 최애 샴푸를 선물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공개된 샴푸는 실시간 검색 순위에 오를 만큼 화제를 모았는데. 자연 유래 성분과 천연 계면 활성제가 들어간 탈모 완화 샴푸로 알려졌다.



Tip 5 소유, 그날그날 맞춤 케어



헤어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소유도 과거 방송에서 두피와 모발 건강을 위해 자신만의 관리법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의 비결은 그날그날 두피와 모발 상태에 맞는 헤어 제품을 믹스해 쓰는 것!



소유는 “직업 특성상 염색, 스타일링이 잦아 두피나 모발 건강에 관심이 많다. 집에서 샴푸 할 때 그날그날 두피 상태에 따라 두피 각질을 제거해주는 제품과 가늘어진 모발을 케어해주는 제품을 번갈아 쓴다”고 말하며, 전문가 포스를 뿜어냈다.



Tip 6 전현무, No 다이어트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탈모 치료를 받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던 전현무. 전문의는 “다이어트를 하지 마라. 골고루 먹는 게 좋다”고 말해 탈모 고민이 심각했던 전현무를 미소 짓게 했다.


이는 굶는 다이어트가 탈모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양 부족 및 불균형을 초래하는 극심한 단기 다이어트는 모발 생성에 지장을 준다.



이어 전문의는 “턱수염이나 가슴, 다리털로도 모발 이식이 가능하다”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실제 탈모 고민으로 인해 모발 이식을 했다고 밝힌 스타들이 여럿 있다. 김우리는 방송에서 10년에 걸쳐 모발 이식을 3번 했다고 밝혔고, 이외에도 개코, 이상준이 모발 이식을 받은 적 있다고 공개한 바 있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뉴스에이드 DB, MBC, CJ E&M 제공, 이하늬 인스타그램, 이상민 인스타그램, ‘밥블레스유’ 공식 인스타그램, shutterstock.com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데뷔 전 수학 과외 선생님이었다는 배우 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로 찾아온 이제훈.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범상치 않은 능력(?)으로 인천공항 직원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여객서비스팀 신입사원 이수연으로 열연 중이다.베일에 싸인 이수연의 정체만큼 이제훈에 궁금한 이들이 많을텐데! 그래서 준비한 TMI(Too Much Information). 여러 매체에 통해 드러난 이제훈의 인터뷰 및 소속사에서 알려준 소소한 정보들을 모아 모아 작성해봤다.- 임금 제(帝), 공 훈(勳) 자를 쓴다. '임금이 되어 공을 세워라'는 뜻으로 아버지가 지어주셨다.- 대표적인 동안 배우 중 한 명이다. 1984년생으로 올해 35살.- 출생지는 서울 종로구 효자동. 하지만 6살 때 의정부로 이사해 줄곧 의정부에서 살았다.- 한때 공학도(생명공학과)였다. 그리고 수학을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 그러나 배우가 되고자 25살에 한예종에 재입학했다.- 팬들이 부르는 이제훈의 별칭은 '할배'. 매사 진지한 성격 때문에 붙게 됐다.- 하늘색 후드 라이언과 닮은 과거 사진 때문에 ‘후니언’이라는 애칭이 추가됐다.- 2009년 출연한 독립영화 '약탈자들'을 계기로 현 소속사와 만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소속사 선배 조진웅과 함께 한 작품이 많다. '고지전', '파파로티', '분노의 윤리학', '시그널'이 있다.- 친한 연예인으로 박정민, 한예리, 변요한, 권율 등이 있다.- 박정민은 '파수꾼'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고, 한예리, 변요한, 권율은 같은 회사 식구. 특히, 한예리는 84년생 동갑내기다.- 하루종일 걸어다니며 여행하는 타입(Feat. 권율).- 스트레스를 받으면 걷기로 해소한다.- '건축학개론'은 오디션을 거치지 않고 캐스팅된 첫 작품이다.  - '건축학개론' 택시 신 촬영 중, 감정에 너무 몰입해 차문을 발로 걷어차 찌그러뜨린 것이 이제훈 인생 최대 일탈.- 이제훈이 꼽은 터닝포인트 작품은 '박열'. 일본 도쿄에서 독립 운동을 펼쳤던 열사 박열을 연기해 주목받았다.- 부끄럽거나 쑥스러울 때, 두 손으로 양 볼을 감싸거나 귀를 잡는 습관이 있다.- 하루에 반드시 해야 하는 일로 커피 마시기가 있다.- 인터넷이나 실제 사인 멘트 등 글을 남길 때마다 끝에 '~*'를 붙이는 습관이 있다.- 누나 한 명이 있고, 지난해 조카가 태어나 삼촌이 됐다. 이제훈은 "꽃님아(조카 태명) 삼촌이 돈 많이 벌어서 맛있는 거 많이 사줄게"라고 간식을 담당(?)하겠다고 선언했다.- 야구팀 KIA 타이거즈를 좋아한다. 해태 타이거즈의 전성기 시절을 목격하고 팬이 됐다고 직접 밝힌 사실.-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전원에게 선택받아 정규 4집 타이틀곡 'Home'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아날로그 감성의 소유자. 스트리밍 이외에 종종 턴테이블이나 CD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는다. 그래서 LP나 CD를 사서 모으는 취미가 있다.- 가장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힙합.- 2012년에 선물 받아 지금까지 입고 다니는 솜 빠진 롱패딩이 있다.- 자연 풍경을 담는 걸 좋아한다. 지난 6월에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종종 게재하고 있다.- 다만, 셀카에는 소질이 없다(..). 잘 나온 사진은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나온 작품.- 휴대폰 기종은 아이폰 7 레드.- 요즘 이제훈을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은 인천공항. '여우각시별' 주요 촬영지가 인천공항이기 때문.사진 = 뉴스에이드DB, SBS, 삼화네트윅스,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제훈 인스타그램, 이제훈 페이스북, '건축학개론', '박열' 스틸 컷,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더 추워지기 전에 입어야 할 아이템 일교차가 심한 요즘,아침마다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게 되는데가을이면 꼭 한번쯤 입고 넘어가야 하는청재킷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시도할 수 있어 좋은 청재킷 패션!아래의 사례들로 센스있는 스타일링 알아보자.▷ 윤아패턴이나 무늬가 없는 그레이 티셔츠에 청재킷을 더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상, 하의에 맞춰 재킷 역시 보디라인에 핏 되는 사이즈가 아닌 조금 오버핏으로 매치한 것이 포인트다.▷ 유겸청재킷과 청바지로 '청청패션'을 완성했다.자칫 촌스러워 보이기 쉬운 스타일이지만 상의와 구두를 블랙으로 함께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로 재탄생 시켰다.▷ 사무엘티셔츠와 체크셔츠를 함께 레이어드해 발랄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여러 가지 아이템을 함께 매치했기 때문에 요즘 같은 간절기에도 감기 걸릴 걱정 없이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제시카화이트 원피스에 청재킷을 함께 매치했다.셔츠 형식의 원피스에 재킷을 함께 매치한 것이기 때문에 깔끔한 느낌이 나는 반면원피스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발랄한 느낌도 함께 느껴진다.다른 날의 청재킷 패션이다.앞의 사진과는 다르게 상, 하의와 모자까지 모두 블랙으로 맞춘 올 블랙 스타일에 청재킷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스포티 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의 스타일링이다.▷ 홍진영허벅지께가지 내려오는 청재킷에 미니 청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깜찍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상의와 구두를 제외하고는 모두 블루 계열의 아이템을 매치해 깔맞춤까지 맞춘 센스있는 스타일이다.▷ 유라색이 조금 빠진 듯 연한 오버핏 청재킷을 매치했다.소매까지 완전히 루즈한 핏의 청재킷이 편안함을 업그레이드 시켰다.사진 = 윤아, 유겸, 사무엘, 제시카, 홍진영, 유라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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