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머치] 서현진 원피스 얼마?

기사입력 2018-10-04 14: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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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뉴스에이드 기자



● 선미 구두, 29만 8000원

● 티파니 니트, 2만 5000원

● 서현진 원피스, 150만 원

● 정려원 가방, 235만 원

● 유이 블라우스, 7만 4000원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



#1 선미 구두


지난달 19일 '웰라' 컬러 비욘드 컬러 페스티벌.



브랜드 : ‘지니킴’ 뉴베르니

가격 : 29만 8000원



선미가 우아한 드레스룩을 뽐냈다. 화사한 컬러감이 매력적이었던 드레스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펌프스를 매치했다. 지니킴의 베스트셀러이기도 한 뉴베르니 펌프스는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소가죽으로 만들어졋으며 블랙, 화이트, 베이지, 핑크 베이지 등 컬러 선택의 폭이 넓다. 굽 높이는 7~10cm까지 선택 가능.



#2 티파니 니트


지난달 27일 ‘H&M’ 티파니 영 팬사인회 및 밋앤그릿 행사.



브랜드 : ‘H&M’ 2018 Fall 오프숄더 스웨터, 데님 팬츠

가격 : 2만 5000원(니트), 2만 9000원(팬츠)



티파니가 착용한 니트와 팬츠는 H&M의 가을 신상 제품이다. 사랑스러운 오프숄더 디테일이 매력적인 니트, 계절과 상관없이 활용도 높은 심플한 블랙 팬츠의 가격은 6만 원을 넘지 않는다니 데일리 아이템으로 눈여겨볼 만하다.



#3 서현진 원피스


지난 1일 JTBC ‘뷰티인사이드’ 제작발표회.



브랜드 : ‘이자벨마랑’ UNICE 드레스

가격 : 150만 원



이자벨마랑 룩을 곧잘 선보이는 서현진. 이날 선택한 원피스는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의 이자벨마랑 화이트 원피스였다. 풍성한 퍼프소매, 드레이프, 개더 주름, 프릴 등 우아한 디테일이 가득하지만 짧은 기장과 심플한 컬러감 덕분인지 과해 보이지 않는다. 포인트가 된 레드 립과 무게감을 덜어주는 스트랩 힐도 신의 한 수였던 듯!



#4 정려원 가방


지난달 27일 인천국제공항, 2018 S/S 파리 패션위크 참석차 프랑스 출국길.



브랜드 : ‘지방시’ 스몰 GV3 백, 4G 캐시미어 니트

가격 : 235만 원(가방), 160만 원(니트)



정려원이 공항패션에서 선보인 니트와 핸드백은 지방시의 아트 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제품이다. 미니멀한 핸드백은 2018 S/S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인 GV3 라인이다. 지방시의 뉴 시그니처 백이라 할 만큼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



#5 유이 블라우스


지난달 30일 KBS ‘하나뿐인 내 편’ 12회.



브랜드 : ‘논로컬’ 리본 타이 블라우스

가격 : 7만 4000원



리본 블랄우스 하나쯤 갖춰두면 포멀 룩을 연출하기가 한결 쉬워진다. 코트, 패턴 재킷, 밋밋한 블랙 슈트 등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다. 브이넥 라인과 살짝 여유 있는 핏이 부해 보이지 않도록 실루엣을 잡아준다. 리본을 길게 늘어트리면 시크미까지 뿜! 은은한 아이보리 컬러라 활용도도 높다.



사진=뉴스에이드 DB, 지니킴, H&M, 이자벨마랑, 지방시, 논로컬 제공, KBS ‘하나뿐인 내 편’ 캡처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데뷔 전 수학 과외 선생님이었다는 배우 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로 찾아온 이제훈.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범상치 않은 능력(?)으로 인천공항 직원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여객서비스팀 신입사원 이수연으로 열연 중이다.베일에 싸인 이수연의 정체만큼 이제훈에 궁금한 이들이 많을텐데! 그래서 준비한 TMI(Too Much Information). 여러 매체에 통해 드러난 이제훈의 인터뷰 및 소속사에서 알려준 소소한 정보들을 모아 모아 작성해봤다.- 임금 제(帝), 공 훈(勳) 자를 쓴다. '임금이 되어 공을 세워라'는 뜻으로 아버지가 지어주셨다.- 대표적인 동안 배우 중 한 명이다. 1984년생으로 올해 35살.- 출생지는 서울 종로구 효자동. 하지만 6살 때 의정부로 이사해 줄곧 의정부에서 살았다.- 한때 공학도(생명공학과)였다. 그리고 수학을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 그러나 배우가 되고자 25살에 한예종에 재입학했다.- 팬들이 부르는 이제훈의 별칭은 '할배'. 매사 진지한 성격 때문에 붙게 됐다.- 하늘색 후드 라이언과 닮은 과거 사진 때문에 ‘후니언’이라는 애칭이 추가됐다.- 2009년 출연한 독립영화 '약탈자들'을 계기로 현 소속사와 만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소속사 선배 조진웅과 함께 한 작품이 많다. '고지전', '파파로티', '분노의 윤리학', '시그널'이 있다.- 친한 연예인으로 박정민, 한예리, 변요한, 권율 등이 있다.- 박정민은 '파수꾼'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고, 한예리, 변요한, 권율은 같은 회사 식구. 특히, 한예리는 84년생 동갑내기다.- 하루종일 걸어다니며 여행하는 타입(Feat. 권율).- 스트레스를 받으면 걷기로 해소한다.- '건축학개론'은 오디션을 거치지 않고 캐스팅된 첫 작품이다.  - '건축학개론' 택시 신 촬영 중, 감정에 너무 몰입해 차문을 발로 걷어차 찌그러뜨린 것이 이제훈 인생 최대 일탈.- 이제훈이 꼽은 터닝포인트 작품은 '박열'. 일본 도쿄에서 독립 운동을 펼쳤던 열사 박열을 연기해 주목받았다.- 부끄럽거나 쑥스러울 때, 두 손으로 양 볼을 감싸거나 귀를 잡는 습관이 있다.- 하루에 반드시 해야 하는 일로 커피 마시기가 있다.- 인터넷이나 실제 사인 멘트 등 글을 남길 때마다 끝에 '~*'를 붙이는 습관이 있다.- 누나 한 명이 있고, 지난해 조카가 태어나 삼촌이 됐다. 이제훈은 "꽃님아(조카 태명) 삼촌이 돈 많이 벌어서 맛있는 거 많이 사줄게"라고 간식을 담당(?)하겠다고 선언했다.- 야구팀 KIA 타이거즈를 좋아한다. 해태 타이거즈의 전성기 시절을 목격하고 팬이 됐다고 직접 밝힌 사실.-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전원에게 선택받아 정규 4집 타이틀곡 'Home'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아날로그 감성의 소유자. 스트리밍 이외에 종종 턴테이블이나 CD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는다. 그래서 LP나 CD를 사서 모으는 취미가 있다.- 가장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힙합.- 2012년에 선물 받아 지금까지 입고 다니는 솜 빠진 롱패딩이 있다.- 자연 풍경을 담는 걸 좋아한다. 지난 6월에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종종 게재하고 있다.- 다만, 셀카에는 소질이 없다(..). 잘 나온 사진은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나온 작품.- 휴대폰 기종은 아이폰 7 레드.- 요즘 이제훈을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은 인천공항. '여우각시별' 주요 촬영지가 인천공항이기 때문.사진 = 뉴스에이드DB, SBS, 삼화네트윅스,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제훈 인스타그램, 이제훈 페이스북, '건축학개론', '박열' 스틸 컷,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더 추워지기 전에 입어야 할 아이템 일교차가 심한 요즘,아침마다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게 되는데가을이면 꼭 한번쯤 입고 넘어가야 하는청재킷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시도할 수 있어 좋은 청재킷 패션!아래의 사례들로 센스있는 스타일링 알아보자.▷ 윤아패턴이나 무늬가 없는 그레이 티셔츠에 청재킷을 더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상, 하의에 맞춰 재킷 역시 보디라인에 핏 되는 사이즈가 아닌 조금 오버핏으로 매치한 것이 포인트다.▷ 유겸청재킷과 청바지로 '청청패션'을 완성했다.자칫 촌스러워 보이기 쉬운 스타일이지만 상의와 구두를 블랙으로 함께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로 재탄생 시켰다.▷ 사무엘티셔츠와 체크셔츠를 함께 레이어드해 발랄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여러 가지 아이템을 함께 매치했기 때문에 요즘 같은 간절기에도 감기 걸릴 걱정 없이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제시카화이트 원피스에 청재킷을 함께 매치했다.셔츠 형식의 원피스에 재킷을 함께 매치한 것이기 때문에 깔끔한 느낌이 나는 반면원피스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발랄한 느낌도 함께 느껴진다.다른 날의 청재킷 패션이다.앞의 사진과는 다르게 상, 하의와 모자까지 모두 블랙으로 맞춘 올 블랙 스타일에 청재킷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스포티 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의 스타일링이다.▷ 홍진영허벅지께가지 내려오는 청재킷에 미니 청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깜찍한 청재킷 패션을 완성했다.상의와 구두를 제외하고는 모두 블루 계열의 아이템을 매치해 깔맞춤까지 맞춘 센스있는 스타일이다.▷ 유라색이 조금 빠진 듯 연한 오버핏 청재킷을 매치했다.소매까지 완전히 루즈한 핏의 청재킷이 편안함을 업그레이드 시켰다.사진 = 윤아, 유겸, 사무엘, 제시카, 홍진영, 유라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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