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엔 피부 나이 STOP! 2030 리프팅템 추천 5 그저 한 살 더 먹었을 뿐인데 칙칙하고 어두운 안색은 기본, 눈가부터 나비존, 팔자 주름, 미간 주름 등 여기저기 피부가 움푹 패기 시작했다면!하루라도 빨리 안티에이징 케어를 시작하자. 축 처진 피부를 탄탄하게 해줄 리프팅 케어 아이템 5를 소개한다. 2030에게 딱 맞는 유명템, 인기템, 부위별 신박템 등 고루 모았으니 올해는 마음껏 탱탱해져 보자!‘국민 아이크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안티에이징 계의 강자 AHC의 아이크림 포 페이스가 그 인기에 힘입어 벌써 시즌 7을 맞이했다.가장 큰 인기 요인은 눈가뿐만 아니라 얼굴 전체에 바를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만 가볍게 발라도 전체적인 안티에이징 케어가 가능하다. 특히 지난 8일 최초 런칭한 아이크림 시즌 7은 연일 매진 행렬을 기록하고 있다. 100% 인체 유사 콜라겐과 모공의 1/300 크기로 쪼갠 초미세 입자로 흡수율을 높여 즉각적인 효과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제형이 가볍고 산뜻해 아이크림임에도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흡수된다. 시간이 지나도 깊은 보습감도 매력적이다. 올인원 리프팅템을 찾는다면 검증템 AHC 아이크림 시즌7을 주목해보길!  중력을 거스르려면 강력하고 확실한 방법이 필요하다. 이니스프리가 새해를 맞아 출시한 링클&리프팅 사이언스 라인의 밴드 타입을 주목해보자.눈가, 턱&목, 이마&미간 등 부위별 국소형의 리프팅 밴드를 출시했는데 특히 입가&팔자 케어 밴드는 출시되자마자 핫하다. 콧볼부터 턱 아래까지 팔자 부위에 꼭 맞게 커팅 됐으며, 시트가 밀착감이 높아 움직임이 편안하다. 30분~1시간 후 떼어내면 팔자 주름 케어 끝.제형만 봐도 피부가 쫀쫀해지는 듯한 고농축 탄력 제형을 선호한다면, 어바웃미의 리프트씰 세럼이 제격이다. 실처럼 늘어나는 스티키 제형인데 끈적임 없이 쏙 흡수되고, 일시적으로 피부가 탄탄해지는 느낌을 만끽할 수 있다.나비존, 이마, 미간, 턱, 이중 턱, 목, 입가, 눈꺼풀까지 13중 리프팅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그야말로 올인원템! 고농축 스티키 제형이라 메이크업 전보다는 나이트 케어용으로 추천한다.특별한 날엔 에스티로더의 안티에이징 팩이 어떨까. 호일 마스크는 마스크 속 유효 성분들이 공기 중에 날아가지 않게 시트 겉면을 호일로 감싸는 형태다.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듯한 뜨뜻한 온열 효과를 만끽하며 10분 뒤 떼어내면 셀프 홈케어를 할 수 있다. 가격에 비해 사용 시간이 짧아 아쉬울 지경이지만, 마스크팩을 권장 시간 이상 사용하면 오히려 건조해질 수 있다.시트가 도톰해 밀착력이 아쉽지만, 보습, 안색 개선, 항산화 효과까지 두루 겟할 수 있다. 1일 1팩은 다소 부담스럽지만, 특별한 날을 준비하기엔 이만큼 든든한 팩이 또 없을 듯하다. 올 한해 스페셜한 피부 관리를 계획하고 있다면 가성비 갑 프라엘 컴팩트를 눈여겨보길! LG 프라엘 컴팩트는 액세서리, 제품 패키지를 줄여 가격을 낮춘 라인으로 지난해 7월 출시 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구성은 올인원 리프팅 케어를 할 수 있는 LED 마스크와 탄력 관리 디바이스, 화장품의 흡수율을 높여주는 갈바닉 이온 부스터, 클렌징 기기까지 4종이다. LED 마스크는 120개의 복합 LED 라이트가 피부 톤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셀프 기기다. 하루 9분 정도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 광채부터 코어 탄력을 높일 수 있다. 피부에 직접 닿는 부분에는 의료용 소재를 사용해 위생적이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각 브랜드 제공, shutterstock.com이재은 기자 lees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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