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출신 민도희 근황
‘응답하라 1994’로 전성기
이후로 배우로 전향해 활동

배우로 활동 중인 민도희의 최근 모습이 화제인데요~
민도희는 최근 본인 인스타그램에 발리로 여행을 떠나 찍은 사진들을 다수 게재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도희는 발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며, 비키니 등을 입고 찍은 사진으로 몸매까지 드러냈습니다.
민도희는 152cm의 작은 키로 데뷔 때부터 유명했는데요~

작은 키에도 우월한 비율,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민도희는 지난 2013년 걸그룹 타이니지로 데뷔해 귀엽고 활기찬 콘셉트로 활동했습니다.
타이니지 자체는 큰 인지도를 얻지 못했으나, 같은 해 ‘응답하라 1994’를 통해 배우로서 전성기를 누리게 됐는데요~
민도희는 ‘응답하라 1994’에서 서태지와 아이들 광팬인 ‘조윤진’으로 분했으며, 현실감 넘치는 전라도 사투리라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극 중 러브라인이었던 삼천포(김성균 분)와의 케미가 엄청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당시 ‘삼천포’와 연인으로 발전한 ‘조윤진’은 결혼까지 골인한 연기를 펼쳤고, 일출을 보면서 배 위에서 펼쳐진 선상키스신으로 이슈가 됐습니다.
해당 장면이 더욱 화제를 모았던 것은 이 키스신이 민도희의 실제 첫 키스라고 알려졌기 때문인데요~
14살 연상이자 유부남인 김성균과 연기로 첫 키스를 하게 된 민도희는 촬영 직후 구토를 했다는 소문이 나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뱃멀미 때문이었던 것으로 확인돼 해프닝으로 일단락됐습니다.
‘응답하라 1994’ 이후로 타이니지 활동보다 배우 활동에 더욱 매진한 민도희는 그룹 해체 후 본격적으로 배우 전향하게 됐는데요~
민도희는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엄마’, ‘란제리 소녀시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인서울-내가 독립하는 유일한 방법’, ‘조미료’, ‘드라마 스페셜-사교 땐스의 이해’,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계약우정’, ‘너와 나의 경찰 수업’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습니다.
단 한 작품으로 인생의 흐름이 바뀌게 된 민도희, 다음 작품에서도 또 다른 인생 캐릭터를 만날 수 있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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