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힘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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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전문' 男배우, "낮엔 택배, 밤엔 장사해요"… 그 시절, 거친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던 배우 최왕순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현재 낮에는 택배 기사, 저녁에는 19년째 운영 중인 곰장어 가게 사장으로 살아가고 있다. 물류센터에서 무거운 박스를 내리고, 고객에게 물건을 건네는 손길은 바쁘지만 정성스럽다. -
김재중, 알고 봤더니 '서민 갑부'... 母 돌발 고백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가수 김재중의 어머니가 가족을 일으켜 세운 ‘1억 밥상’의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오는 9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추석을 맞아 특별히 마련된 ‘엄마 손 특집’으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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