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강한나, '톱스타 부부' 탄생…배우 이준혁과 강한나가 ‘재혼황후’를 통해 부부로서 호흡을 맞춘다. 12일 전해진 마이데일리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준혁과 강한나는 방송 예정인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재혼황후’에서 각각 워턴 3세와 그의 아내 크리스타 역을 맡아 연기를 선보인다.
강한나, "연예인 안 맞는다" 돌발 발언..발레 대신 연기를 택한 소녀 독립영화부터 연예계 진출까지 청순과 러블리함이 공존한 데일리룩 출처 : 강한나 SNS 배우 강한나가 무대 위에서는 청순하고 도회적인 여주인공으로, 무대 밖에서는 해맑은 웃음과 허당미 넘치는 예능 캐릭터로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데뷔 10년을 훌쩍 넘긴 지금, 강한나의 이중적인 매력은 더욱 단단하고 또렷해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출처 : 강한나 […]
혹시 이 배우도? 현빈,손예진처럼 수차례 열애 의혹 불러온 스타의 포착 사진당사자보다 팬들이 더욱 응원하는 연예인 커플들이 있습니다. 두 사람 간의 케미가 너무 좋아 연인으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것인데요.
그리고 때로는 그 염원을 담아 열애 의심 현장을 포착하기도 합니다.
5살 때부터 꿈꾸던 발레 포기하고 연기 도전한 여고생의 최근 모습배우 강한나가 데뷔 9주년을 축하했다. 지난 17일 강한나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9주년을 축하해준 포근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스토리를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화려한 꽃바구니 뒤로 볼하트를 하고 있는 사랑스러운 강한나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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