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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재판장이 와서 정치 해라"... 장동혁, '막말' 파장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법원의 컷오프(공천 배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에 대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정책 공모전 시상식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장 대표는 "법원이 정치에 개입해도 너무 깊숙이 들어와 있다"라며 분노했다. 그러면서 "이번 -
'컷오프' 이진숙, 살 길 열렸다... 지지층 '환호' 공천 배제 이후 정치권 내에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향한 지원 발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김민전 의원이 적극적으로 나서며 이 같은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고 있는데요. 나 의원은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진숙 후보. 이 정권의 무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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