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1억 배상' 다니엘, 딱 '편지 한 장' 공개...아이돌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이 팬들을 향한 장문의 편지를 공개했다. 16일 다니엘의 개인 계정에는 '전하지 못한 편지'라는 말과 함께 각각 한글, 영문으로 작성된 글이 게시됐다.이날 다니엘은 "버니즈(팬덤명)에게, 안녕 버니즈, 오랜만이야"라며 운을 뗐다. 이어 "이
'뉴진스' 다니엘, 박보검과 나란히 포착...어도어와의 전속 계약 분쟁을 마치지 않은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한 행사에서 홀로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SNS를 통해 뉴진스 팬덤이 공유한 사진에 따르면, 다니엘은 지난달 30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진행된 ‘테이블 포 올 2025 채리티 디너’ 행사에 모습을
"유세윤 어쩌나"… 송진우, '역사 왜곡' 논란배우 송진우와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일제강점기 당시를 ‘한국과 일본의 싸움’이라고 왜곡하며 큰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25일 다니엘 린데만, 알베르토 몬디, 아비셰크 굽타(럭키)의 유튜브 채널 ‘삼오사’에는 송진우, 샘 해밍턴이 게스트로 출연해 국제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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