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돈스파이크, 진짜 축하할 소식...마약 사건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작곡가 겸 프로듀서 돈 스파이크가 긴 침묵을 깨고 방송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24일 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돈 스파이크는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JTBC 유튜브 시사 토크쇼 '장르만 여의도'에 등장합니다.
환각 파티하다 붙잡힌 돈스파이크의 과거 글이 재조명된 이유작곡가 겸 요식사업가 돈스파이크가 필로폰 소지로 경찰에 체포되었다는 소식으로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이러한 사태가 일어나기 전에 그가 올린 게시물 내용이 눈길을 끌었는데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도록 하자.
“돈 스파이크 때문인가” 이제 떡볶이·김밥에 이런 표현 금지된다는데요...최근 유명 작곡가 겸 사업가 돈 스파이크(본명 김민수·45)가 필로폰 상습 투약으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는 등 마약 범죄 확산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식품 표시·광고에 마약 표현 사용을 금지하는 규제가 추진된다.
돈스파이크 구속 소식에 마약 전과 5범 여배우가 내놓은 한마디마약 전과가 있는 배우 김부선이 돈스파이크를 언급했다.지난 9월 29일 김부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에 '마약과 인권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이 영상에서 김부선은 "마약 중독자는 환자다. 범죄자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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