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예능 최초"... 男배우, 청담동 CEO와 '결혼'‘솔약국집 아들들’에서 송대풍 역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꾸준히 연기해온 배우 이필모. 묵직한 연기력과 진중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그는, 어느 순간 대중에게 또 다른 이야기로 회자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그의 사랑 이야기였는데요.
"대본 아니었어?" 연애 프로그램에서 만나 결혼까지 한 스타들인기 있는 연프인 '나는 솔로', '환승 연애' 등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최근에는 일반인 출연자가 나오는 연프가 트렌드인데요.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스타와 일반인을 매칭해주는 연애 프로그램이 많았습니다.
출연료 500만 원 받고 공익광고 찍었던 무명 배우의 현재무명배우 시절 찍은 공익광고로 출연료 500만 원 받았다고 고백한 배우 이필모가 당시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 '연애의 맛'에서 아내 서수연 씨를 만나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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