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댄서 출신' 女배우, 주인공으로 빵 떴다…드라마 ‘각시탈’과 ‘옥중화’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대상에서 상까지 거머쥔 배우 진세연. 진세연은 2010년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조연을 시작해, 이듬해 ‘내 딸 꽃님이’의 주인공으로 얼굴을 알렸다. 학창시절 친구 9명을 모아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 군무를 직
요즘 잘 나가는 '대세 여배우' 공통점 발견됐다요즘 잘 나가는 대세 여배우공통점 발견돼… 94년생진세연·한소희·채수빈·이선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여배우들의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모두 1994년생이라는 건데요. 그럼, 94년생 여배우들에는 누가 있을까요? 먼저 진세연이 있습니다. 1994년 2월 15일 출생한 진세연은 2009년 한국 야구르트 CF로 데뷔했는데요. 드라마로는 2010년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얼굴을 처음 비췄습니다. 진세연은 2012년 KBS2 드라마 ‘각시탈’의 주인공인 오목단 역할을 맡아 […]
유명 배우와 열애설난지 1분 만에 부인했던 여배우유명 배우와 열애설이 난지 1분 만에 역대급 ‘초고속 부인’을 보여준 여배우가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배우 진세연입니다. 2018년 배우 윤시윤과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를 통해 호흡을 맞춘 진세연은 열애설에 휩싸이자 1분 만에 입장문을 공개했는데요.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