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故허참 '마지막 부탁' 전했다… 팬들 오열배우 겸 가수 김민희. '똑순이'라는 별명이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죠. 1990년대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와 영화 ‘결혼이야기’로 큰 인기를 얻었던 스타인데요. 맑은 외모와 청순한 이미지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고, 최근에는 가수 '염홍'으로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줬어요.
男배우, 전성기 뒤로 하고 '모텔 생활 중'…한때 영화와 드라마 400여 편에 출연하며 “국민 감초”로 불렸던 배우 남포동. 감칠맛 나는 사투리와 표정, 그리고 타이밍으로 주연 못지않은 존재감을 뽐냈던 그는 1980~90년대를 풍미했다. 행사 한 번이면 차를 바꾸고, 6개월마다 새 차를 몰던 전성기 시절도 있었다.
배우 김보경, 11년 '암투병' 끝내 사망...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담백하고 진중한 연기를 보여준 배우 김보경. 그런 김보경이 간암으로 투병했다는 사실은 세상을 떠난 뒤에야 알려졌는데요.생전에는 내색 한 번 없이 현장을 지켰고, 동료들 사이에서도 “끝까지 프로였다”는 말이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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