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김원효, 돌연 '1억' 선물 받았다...개그계 대표 잉꼬부부가 1억 원 수표를 건네받았던 사연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요. 바로 코미디언 김원효와 심진화 이야기입니다. 김원효는 어느 날 아내가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도톰한 흰 봉투를 내밀었고, 그 안에는 포르셰 한 대를 살 수 있는 1억 원짜리 수표가 들어 있었다고
김원효♥심진화, 잘 사는 줄…눈물납니다여기 오랜 임신 시도 끝에 아이를 포기하고 서로를 위해 살기로 한 부부가 있습니다. 개그우먼 심진화·김원효 부부가 그 주인공입니다. 심진화와 김원효는 2011년 결혼 이후 오랜 기간 난임 치료를 이어오며 수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아왔는데요.
"특채라서"... 유명 男개그맨, 출연료 싹 다 폭로개그맨 김원효가 KBS 특채 출신으로 겪었던 어려움을 털어놨습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한 그는 “주변에서 늘 ‘너 특채잖아’라며 놀리곤 했다”라고 말했는데요. 실제로 KBS 22기에서 특채로 들어간 사람은 자신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장모님과 둘이서도 '잘 자고 잘 논다'는 사랑꾼 연예인... 아내도 유명인13년째 신혼처럼 살며 장모님과도 친구처럼 잘 지내는 사랑꾼 연예인이 있습니다.바로 개그우먼 심진화의 남편 개그맨 김원효입니다.23일 심진화는 "진짜 우리 남편 대단해. 존경해!"라며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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