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라이벌' 男배우, 잘나갈 때 돌연 사라져…드라마 ‘사랑이 뭐길래’에서 하희라의 막내동생으로 등장해 쌍절곤을 휘두르며 “하!하!하!” 웃던 그 청년 기억하시나요? 바로 배우 김찬우입니다. 김찬우는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뒤, ‘사랑이 뭐길래’, ‘우리들의 천국’ 등을 통해 단숨에 청춘스타로 떠올랐
톱배우, 김원희에게 차이고 20년 만에 15살 연하와…'깜짝 결혼'배우 김찬우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김찬우는 지난 1989년 MBC 공채 19기 탤런트로 데뷔해 '마지막 승부', '순풍 산부인과', 'LA 아리랑', '카이스트' 등에 출연하며 1990년대 인기를 휩쓸었습니다.
김원희에 짝사랑 고백했는데 차였다는 90년대 톱 男스타... 깜짝 근황1990년대 최고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던 남자 배우가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순풍 산부인과'에 출연했던 배우 김찬우인데요.
한창 인기를 끌다 갑작스레 TV에서 얼굴을 비추지 않았는데요.
한 방송에서 과거 'LA아리랑'에 함께 출연했던 김원희를 만나 차였었던 과거를 언급했습니다. 함께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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