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 유예' 남태현, 또... 법정 섰다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마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상황에서 다시 음주운전을 해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모든 혐의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1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허준서 부장판사) 심리로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및 제한속도 초과 혐의로 기소된 남태현의
"필로폰하고 저 때림" 공개적으로 사랑싸움하던 유명인 커플 근황마약 투약 혐의를 받던 남태현, 서민재가 국과수 감정을 받게 됐다. 최근 서울 용산 경찰서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남태현과 서민재를 소환해 국과수 감정을 위한 소변, 모발을 채취했다고 밝혔다.
‘허약 집사’지만 댕냥이 건강 관리 만큼은 철저하다는 전직 아이돌남태현은 심한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고 있고 늘 에너지 넘치는 반려동물로 인해 체력을 다하는 등 언뜻 보면 허약해 보이는 집사인데요. 그렇지만 누구보다 세심하게 댕냥이들의 상태를 살피고 돌발 상황에 빠르게 대처하는 모습에서 모범적인 반려인의 자세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