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의 술톤' 男배우, "사실 주량 0잔"…‘미생’의 오 과장, 그리고 '재벌집 막내 아들'의 진양철 회장. 술 없이는 하루도 못 버틸 것 같은 이미지였죠. 근데 정작 '본캐'인 배우 이성민은 술을 한 잔도 못 마신대요. 그는 방송에서 직접 자신의 주량에 대해 밝혔는데요.
톱 男배우 2명, 알고 보니 '진짜 가족'…‘미생’의 성대리와 천과장. 두 사람에겐 특별한 비밀이 있다는데요. 알고 보니 '현실 가족'이었다는 점이죠. 배우 태인호와 박해준. 극 중에서는 티격태격하던 직장 선후배로 만났지만, 실제로는 친척 사이였어요. 태인호의 본명은 박상연, 박해준의 본명은 박상우죠.
男배우, '아저씨' 때문에 인생 바뀌었다…영화 ‘아저씨’에서 냉혹한 악역 ‘만석’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김희원. 특유의 서늘한 분위기와 단 한 줄의 대사로도 시선을 압도하는 김희원의 존재감은, 긴 무명 시절과 극심한 생활고를 견딘 끝에 얻어진 결과였다.
'알고 보니 알쓰' 겉모습과 너무 다른 스타들의 반전 주량(+사진)사회생활을 하면 어쩔 수 없이 술자리에 참석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자신의 주량파악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연예계에도 몇 병씩 마셔도 끄떡없는 주당이 있는가 하면, 몇 잔만 마셔도 취하는 ‘알코올 쓰레기’가 있기도 하죠.
"아버지가 '멘사 회장'이었다"는 서울대 출신 여배우가 반해버린 남자아름다운 미모와 지성을 모두 지닌 사람을 우리는 흔히 ‘엄친딸’, ‘엄친아’라고 부릅니다.그 수식어에 딱 맞는 배우 이시원이 최근 화제인데요. 그녀는 서울대 출신으로 배우로 데뷔 이후 각종 드라마, 영화, 예능, 교양, 라디오에서 활약 중입니다.
'미생'에서 강소라 철저하게 무시하던 자원2팀 대리의 최근 근황2014년 직장인의 애환과 현대인의 삶을 잘 보여줘 큰 사랑을 받았던 tvN 드라마 '미생'. 배우 전석호는 '미생'에서 하성준 대리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전석호의 활약상을 엿볼 수 있는 영화 '범죄도시3'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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