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뇌출혈로 위중한 상태…'트로트 여신'이라 불릴 정도로 엄청난 노래 실력은 물론이고 아름다운 미모까지 보유하고 있는 가수 박규리. 그런 그가 과거를 고백해 화제를 얻고 있습니다. 그는 한 방송에서 "30대 초반 뇌출혈을 겪으며 인생이 바뀌었다"라고 털어놨는데요.
박규리, 위급한 상황... 바로 '병원行'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뇌출혈을 겪었던 당시의 위급한 상황을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박규리와 함께 방송인 조영구, 개그우먼 권진영이 출연해 '돌연사 부르는 뇌혈관 질환' 특집으로 꾸며졌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박규리는 "3
무려 7년 만에 컴백 앞두고 살 독하게 뺐다는 소리 나오는 걸그룹 멤버데뷔 15주년을 맞아 7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한류 걸그룹 '카라'의 리더 박규리가 물오른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다. 그녀는 컴백 맞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여신 타이틀에 걸맞은 미모를 보여줬다.
7년 만에 컴백 소식 알린 걸그룹 멤버가 공개한 어마어마한 등근육사진 속 강지영은 기구 필라테스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그녀는 운동 중 뒷모습을 보이며 어마어마한 등근육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강지영은 필라테스 기구에 걸쳐앉은 채 거울 셀카를 찍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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