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성상품화' 제작자, '동남아 行' 딱 걸렸다…‘언더피프틴’으로 아동 성 상품화 논란을 빚은 크레아 스튜디오 대표 서혜진이 출연자들에게 동남아 활동까지 부추긴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지난 15일, ‘언더피프틴’ 출연자 A양과 B양은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서울서부지부지방법원에 크레아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10억 소송' 노빠꾸 탁재훈, 탁재훈도 입 열었다...웹예능 노빠꾸 탁재훈을 둘러싼 10억 원대 법적 분쟁이 불거진 가운데, 방송인 탁재훈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30일, 탁재훈은 OSEN, 일간스포츠에 “노빠꾸 탁재훈 채널과는 단순히 출연 계약만 맺었을 뿐, 채널 지분도 없고 분쟁에도 전혀 관여돼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습니다.이
유명 男가수, '33억' 빚더미서 겨우 빠져나와…우여곡절 끝에 4년 만에 발표한 곡으로 레전드를 쓴 가수가 있는데요~ 그 가수와 노래의 정체는 지난 2014년, 박효신이 4년 만에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앨범 7집 선공개 곡 중 한 곡이자 2010년대 최고의 곡으로 손꼽히는 '야생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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