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당' 캐릭터로 사랑받았지만 변호사 꿈꿨던 '이대 김희선' 최근 모습무려 16년 전, 최정상의 인기를 뒤로한 채 깜짝 결혼 발표로 사람들을 놀라게 한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한 배우 서민정인데요. 시트콤이 방영된 2006년도부터 ‘꽈당 민정’, ‘서 선생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죠.
"지하철서 대롱대롱 매달려"…돈 없어서 '이것'까지 했다는 여배우대학 시절 지하철서알바했다는배우 서민정 배우 서민정이 과거 돈이 궁해 지하철에서 아르바이트를 해봤다고 하는데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서민정은 대학 시절 아르바이트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서민정은 “대학교 때는 제가 돈이 궁했다. 어머님이 용돈을 안주시는 거다”라며 “과외를 해봤는데 자꾸 잠이 와가지고 학생이랑 자다가 잘렸다”라고 말했는데요. 이어 “진짜 돈줄이 없는 거다 제가. 근데 마침 친구가 돈을 벌 수단이 생겼다더라. […]
변호사 꿈꾸던 이대 김희선 "지금은 이민 가서 이렇게 지냅니다"무려 16년 전, 최정상의 인기를 뒤로한 채 깜짝 결혼 발표로 사람들을 놀라게 한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한 배우 서민정인데요. 시트콤이 방영된 2006년도부터 ‘꽈당 민정’, ‘서 선생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죠.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