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구, '♥19살 연하'에 공개 고백...배우 엄태구가 2002년생 배우 신은수에게 깜짝 고백을 전해 촬영장을 설레게 만들었습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이하 '바달집') 2화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가 엄태구와 신은수를 첫 번째 손님으로 초대해 화제
'전지현 아역 출신' 女배우, 알고 봤더니…반전 과거2016년, 배우 강동원의 상대역을 찾는 오디션 현장에서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낯선 얼굴 하나가 발탁됐다.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배우 신은수는 당시 열다섯의 나이였다. 같은 해,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전지현의 아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14살에 '경쟁률 300:1' 뚫고 강동원 상대역으로 데뷔했던 여배우의 현재14살에 강동원 상대역으로 데뷔했다는 배우 신은수는 이후 영화 '인랑'에서 강동원과 다시 연기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모범가족', '배드파파' 등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력을 쌓아나가고 있다는 그녀의 차기작을 알아보자!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