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 진사' 故 김순철, 그리운 얼굴...배우 김순철이 세상을 떠난 지 22년이 지났다. 고인은 1988년부터 발병한 당뇨병으로 오랜 기간 투병 생활을 이어왔으며, 2004년 2월 24일 해당 지병이 악화되어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자택에서 향년 66세를 일기로 끝내 숨을 거뒀다. 김순철은 생전 본인의 사후 장기와 시
연예계 또 '비보'... 임수정, 안타까운 소식배우 임수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2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임수정의 모친은 전날인 1일 세상을 떠났다. 현재 임수정은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며 조용하게 어머니의 마지막을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해 첫날 전해진 안타까운 비보에 많은 이가 위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원로 배우 '별세'... "영화계 눈물바다"원로 영화 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오늘 별세했다. 향년 85세. 10일 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김지미 배우가 미국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장호 감독이 알려왔다”라고 전했다. 잇따른 연예계 비보 소식에 많은 동료와 팬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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