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女스타, 계단서 굴렀다…아찔한 사고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영화 촬영 도중 계단에서 넘어져 주위를 놀라게했습니다. 27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촬영 중이던 앤 해서웨이는 작은 계단을 내려오던 중 넘어지고 말았는데요.
김혜수, 영화 촬영 중 얼굴 찢어져…'심각한 부상'배우 김혜수가 영화 촬영 도중 이마에 큰 부상을 입은 사실을 털어놨습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보그 코리아)'를 통해 공개된 ‘왓츠 인 마이 백’ 영상에서 김혜수는 자신의 데일리백 속 애장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채종협, 잘 나가더니... '소속사와 갈등→작품 차질'배우 채종협이 영화 ‘거북이’ 제작사와의 계약 해지 논란에 휩싸였다. 한 매체에 따르면, 채종협이 출연 예정이었던 ‘거북이’ 제작사인 팝콘필름에 내용증명을 보내 출연 계약 해지 통보를 한 것이 해당 논란의 시작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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