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직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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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꽃미남' 배우, 사라진지 17년 만에… 1990년대 후반, 귀여운 보조개와 트레이드마크인 더듬이 머리, 그리고 ‘짱’이라는 히트곡으로 무대를 누비던 가수가 있었다. 최창민은 단숨에 ‘원조 꽃미남’으로 불리며 10대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패션지 모델로 주목받은 이후, SBS 시트콤 ‘나 어때’를 통해 얼굴을 -
'데뷔 31년 차' 男배우, 생활고 때문에…'공사장 일용직' 배우 백성현의 최근 근황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지난 1994년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로 데뷔해 아역 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백성현은 이후 '보고 또 보고', '천국의 계단' 등 유명 드라마에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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